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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토><스윙키즈> 올 겨울 극장가는 음악과 댄스가 접수한다! 빛나고 뜨거운 청춘 에너지 기대감 폭발!
  • <레토><스윙키즈>
    ★ 겨울 극장가 음악과 댄스가 접수 ★
    빛나고 뜨거운 청춘 에너지 예고! 기대감 폭발!

     

    올 겨울, 극장가는 음악과 댄스가 접수한다! 2019년 1월 3일 개봉하는 뮤직 드라마 <레토>[수입: ㈜엣나인필름 | 배급: ㈜엣나인필름, 세미콜론 스튜디오 | 감독: 키릴 세레브렌니코프 출연: 유태오, 로만 빌릭, 이리나 스타르셴바움]와 오는 19일 개봉하는 <과속 스캔들><써니> 강형철 감독의 <스윙키즈>가 음악과 댄스에 빠진 젊음들의 빛나고 뜨거운 에너지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꿈꾸는 대로 사는 뮤지션 ‘빅토르 최’의 음악, 사랑, 젊음 담은 뮤직 드라마 <레토>
    춤에 대한 열정으로 똘똘 뭉친 탭댄스단 ‘스윙키즈’의 가슴 뛰는 탄생기 <스윙키즈>
    겨울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화제작으로 기대감 수직 상승!
      
    | <레토><스윙키즈> 메인 포스터 |

    올 겨울 음악, 댄스와 사랑에 빠진 젊음들이 찾아온다. 먼저 새해 첫 아트버스터로 화제몰이 중인 영화 <레토>는 꿈꾸는 대로 사는 뮤지션 ‘빅토르 최’의 젊음만으로 벅차고 뜨거웠던 날들을 담은 2019년, 가장 빛나는 모멘트를 선사할 뮤직 드라마. 제71회 칸영화제 공식 경쟁부문 초청작이자,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화제작으로 이미 유수 매체들로부터 “우리의 황금종려상”(LE FIGARO), “매혹적이고 열정적인 러브레터”(GUARDIAN), “특별함 그 자체”(VARIETY), “아름다운 음악, 아름다운 배우, 아름다운 영화”(THE HOLLYWOOD REPORTER), "모든 게 사랑스럽고 탐나는 영화!"(IONCINEMA.com), "그 자체로 놀라움을 안기는 수작”(TIME) 등 만장일치 찬사를 얻으며 탄탄한 작품성을 입증했다. 한국계 러시아인으로 자신만의 음악을 하며 러시아의 전설적인 록스타이자 젊음의 아이콘으로 거듭난 ‘빅토르 최’의 청춘 시절이 음악, 사랑, 젊음으로 빛나는 순간들을 포착해 펼쳐 보일 예정이다. 2000:1의 경쟁률을 뚫고 ‘빅토르 최’ 역에 캐스팅된 유태오의 완벽한 연기는 물론 토킹 헤즈, 이기 팝, 루 리드 등 전설적인 록스타들의 음악들이 스타일리시하게 재해석 되어 더해져 영화 팬은 물론 음악 팬들까지 사로잡을 전망이다.
    12월 19일 개봉하는 도경수, 박혜수 주연의 <스윙키즈>는 1951년 거제 포로수용소에서 오직 춤에 대한 열정으로 뭉친 오합지졸 탭댄스단이 결성되는 이야기. 독창적인 스토리텔링과 감각적 연출, 세대를 관통하는 공감과 재미를 전하며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강형철 감독의 4년만의 신작으로 끼와 에너지 넘치는 젊은 배우들의 신선한 시너지, 블록버스터급 수록곡과 폭발적인 퍼포먼스로 만장일치 뜨거운 호평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겨울 극장가를 음악과 댄스로 뜨겁게 달굴 화제작 <레토><스윙키즈>. 특히 <레토>는 1981년 레닌그라드의 여름을 배경으로 펼쳐질 감성적인 드라마가 청춘을 지나는, 청춘을 지나온 모두의 낭만을 자극하며 전세대의 사랑을 받을 것이다. 1월 3일 대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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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에 담아갑니다^^ fornest 18.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