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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어락> 공효진 X 김예원, 워너비 절친 케미! [질투의 화신] 이어 두 번째 만남으로 완벽 호흡 예고!
  • 공효진 X 김예원, [질투의 화신] 이어 두 번째 호흡 화제!
    라이벌에서 워너비 절친으로 반전 케미!
    숨 막히는 서스펜스 속 풍성한 재미 더한다!

     

    2018년 마지막 현실공포 스릴러 <도어락>에서 ‘경민’ 역의 공효진과 ‘효주’ 역의 김예원이 지난 2016년 안방극장을 휩쓸었던 화제의 SBS드라마 [질투의 화신]에 이어 두 번째 호흡을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제공/배급: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 제작:㈜영화사 피어나 |출연:공효진,김예원,김성오 | 감독: 이권| 개봉: 2018년 12월]
     
    공효진, “김예원, 신기할 정도로 호흡이 잘 맞는 배우다”
    김예원, “공효진과 연기할 수 있었기에 <도어락>이 더욱 좋은 작품으로 남을 것 같다”
    공효진X김예원, 사사건건 부딪히는 라이벌에서 세상 둘도 없는 현실 절친으로!
    <도어락> 속 누구나 부러워 하는 워너비 케미스트리로 풍성한 재미 더 한다!



     
    열려있는 도어락, 낯선 사람의 침입 흔적, 혼자 사는 ‘경민(공효진)’의 원룸에 살인사건이 일어나면서 시작되는 현실공포 스릴러 <도어락>에서 공효진과 함께 찰떡 호흡을 선보일 김예원의 케미스트리에 대한 관심이 집중된다.
     
    공효진과 김예원은 2016년 폭발적인 화제를 모았던 SBS 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 사사건건 부딪히는 최대의 라이벌로 만난 바있다. 드라마에서는 아나운서를 꿈꾸는 기상 캐스터 ‘표나리’(공효진)와 사사건건 그녀를 질투하는 미인대회 출신 기상 캐스터 ‘나주희’(김예원)로 만났던 두 배우가 <도어락>에서는 세상에 둘도 없는 절친으로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 <도어락>에서 혼자 사는 원룸에 침입한 낯선 자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경민’ 역의 공효진과 항상 그녀의 곁을 지켜주는 절친 ‘효주’ 역의 김예원은 현실 절친 같은 자연스러운 케미로 극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극 중 ‘효주’는 유일하게 ‘경민’의 말을 믿어주고, 사건의 실체를 찾는 과정에서 가장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주는 인물이다. 어떤 위험한 순간에도 서로를 지키기 위해 몸을 던지는 ‘경민’과 ‘효주’의 모습은 심장을 조이는 긴장감까지 더하며 <도어락>의 스릴을 극대화한다.
     
    특히 공효진과 김예원은 일상적인 대화를 나누는 평범한 장면에서도 마치 현실 절친의 대화를 엿듣는 것 같은 자연스러운 애드리브로 웃음 넘치는 장면을 완성시켰다. 함께 호흡을 맞춘 공효진은 “[질투의 화신]때부터 신기할 정도로 호흡이 잘 맞는 배우였다. <도어락>에서 촘촘한 스릴로 채워진 스토리 속에서 숨통을 트일 수 있게 해주는 역할이 바로 ‘효주’인데, 김예원 배우가 훌륭한 연기로 그 역할을 완벽히 소화했다”며 김예원의 탁월한 연기력에 대한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김예원 역시 “시나리오도 좋았지만, 공효진 선배와 함께 연기할 수 있었기 때문에 더욱 좋은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는 생각을 했다. 일상 생활이나 연기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본받고 싶을 정도로 존경스럽고 멋진 선배다”라고 공효진에 대한 애정을 밝히며 <도어락>에서 선보일 두 배우의 케미스트리에 대한 기대감을 높혔다.
     
    숨 막히는 긴장감으로 가득한 영화 속 워너비 케미스트리로 극에 활력을 더할 공효진과 김예원의 완벽 호흡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영화 <도어락>은 오는 12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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