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계소식

  • 칸영화제 화제작 <주피터스 문> 심상치 않은 입소문 속 바로 오늘 개봉! 기적의 영상 촬영 비하인드도 공개!
  • 제70회 칸영화제 경쟁부문 공식 초청
    <주피터스 문>


    당신은 이제 기적을 목격할 것이다!
    아트버스터의 신세계 <주피터스 문>
    뜨거운 기대와 입소문 속 마침내 오늘 개봉!


    칸영화제 2관왕에 빛나는 <화이트 갓> 코르넬 문드럭초 감독의 SF 판타지 아트버스터 신작 <주피터스 문>이 8월 2일 개봉을 맞아 기적의 순간을 담아낸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수입•배급: ㈜엣나인필름 / 감독: 코르넬 문드럭초 / 출연: 솜버 예거, 메랍 니니트쩨, 기오르기 세르하미)
     
    “보는 관객들도 받아들일 수 없고, 나 또한 믿어볼까 주저하게 되는 이야기”
    매 순간 작은 기적들이 모여 만들어 낸 창조적인 작품의 촬영 비하인드 공개!
    8월 2일,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을 단 하나의 기적!
         


    독창적인 미장센과 연출로 칸영화제뿐만 아니라 해외 유수의 영화제에서 먼저 주목한 감독 코르넬 문드럭초의 신작 <주피터스 문>이 많은 관객들의 기대 속에 오늘 개봉한다. "핸드헬드로 촬영한 모든 장면에서 인간애가 느껴지는 몽환적 판타지"(맥스무비 채소라 기자), "관객의 시선을 주제의식에 내리꽂는 과격한 흡인력만큼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중앙일보 나원정 기자), “시각적으로 만들어낸 미장센들이 시선을 끄는 굉장한 힘을 가졌다.”(브런치, 사*), “무엇보다 아름답고 정교한 영상미로 포착한 감독의 연출이 일품!”(익스트림 무비, 에라**) 등 국내 언론뿐만 아니라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예비 관객들은 <주피터스 문>의 개봉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다. 이런 관객들을 위해 개봉을 기념하여 기적의 영상 촬영 비하인드까지 공개해 관객들의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인생에 실패한 남자가 우연히 중력으로부터 자유로운 신비한 소년을 만나 재기를 꿈꾸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SF 판타지 아트버스터 <주피터스 문>은 아직 아트버스터에서는 낯설지만 파격적인 SF 판타지라는 장르로 현재 우리 모두가 공감하는 난민 문제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는 한편, 세련된 미장센으로 공중 부양 장면을 담아냈다. 개봉 전 진행된 시사회에서는 관객들에게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한 동시에 모든 촬영들이 CG를 최소화했다는 사실에 많은 질문들이 쏟아지기도 했다. 개봉을 맞아 공개한 기적의 영상 촬영 비하인드에는 관객들이 영화의 백미로 뽑은 주요 장면들의 촬영 비하인드가 담겨 있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코르넬 문드럭초 감독은 “누군가 날 수 있다면 어떨까 그런 생각에 사로잡혔어요. 보는 관객들도 받아들일 수 없고 나 또한 믿어볼까 주저하게 되는 이야기. 그런데 결국은 스스로를 설득시켰어요. 나는 이 영화를 만들어야만 한다.”며 어린 시절 그를 사로잡았던 ‘하늘을 나는 사람’을 모티프로 활용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CG를 최소화해 진행된 촬영이기에 와이어에 매달린 채 고난이도의 연기를 펼쳐야 했던 솜버 예거(아리안 역)는 “신기한 게 거꾸로 매달린 채 빙글빙글 돌아도 어지럽지가 않더라고요. 촬영이 끝나고 땅으로 다시 내려올 때는 항상 기분이 묘했어요.”라며 영화에 몰입했던 소감을 이야기했다. 이어지는 촬영 비하인드 장면들은 와이어가 있는 상태에서도 눈을 의심하게 할 정도의 현장을 담아냈다. 더욱 짜릿한 비행을 보여주고 싶었다는 와이어 리그 담당 스태프의 말처럼 공중에 떠오른 배우와 카메라가 구조물에 매달린 채 긴밀하게 움직이며 다이내믹한 장면들을 만들어냈다. 문드럭초 감독은 “저절로 기도가 나올 만큼 여건이 어려운 장면들이 있었다. 매 순간이 작은 기적이었고, 이 작은 기적이 큰 기적을 만들어 낸 거다.”고 전체적인 영화 촬영에 대한 소회를 전했다.
     
    비하인드 영상까지 눈을 의심할 정도로 압도적인 비주얼을 자랑하는 SF 판타지 아트버스터 <주피터스 문>은 바로 오늘 개봉해 관객들과 극장에서 만난다.
목록
댓글
fornest 제 블로그에 담아갑니다^^ 18.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