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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객들도 극찬한 액션의 신세계! <허리케인 하이스트> 감독이 직접 밝히는 액션 비하인드 대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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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객들도 극찬한 액션의 신세계!
    감독이 직접 밝히는 액션 비하인드 대공개!

    #여성액션 #송전탑액션 #리얼액션

     

    지난 14일 개봉 이후 외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허리케인 하이스트>가 감독의 입을 통해 전하는 액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수입: 우성엔터테인먼트 | 배급: NEW | 감독: 롭 코헨 | 출연: 토비 켑벨, 매기 그레이스 | 개봉: 2018년 3월 14일]
     
    #1. 액션 영화는 모두 남성 중심? 대답은 NO!
    걸크러쉬 매기 그레이스가 온다!

     

     
    역사상 가장 강력한 허리케인이 급습한 도시 속 남겨진 6,500억을 노리는 자와 막는 자의 단 한번의 기회를 그린 익스트림 재난 액션 영화 <허리케인 하이스트>의 액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되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첫 번째 액션 비하인드는 여자 주인공 매기 그레이스의 강렬한 액션에 있다. 극 중 전직 특수부대 출신 재무부 요원 ‘케이시’ 역을 맡은 매기 그레이스는 추격전, 총격전, 공중 액션은 물론, 그간 여성 액션에선 흔히 볼 수 없었던 재난을 활용한 고난도 액션을 선보이며 주목을 끌고 있다. 그녀의 캐릭터를 만들어낸 롭 코헨 감독은 “매기 그레이스는 모든 스턴트를 직접 했다. 촬영을 위해 그녀는 몇 달간의 전투 훈련과 총기 훈련을 받았고, 그 결과 능수능란하게 총기 액션을 소화할 수 있었다. 극 중 기상학자 ‘윌’은 무기나 총을 사용하지 않는다. 오히려 총을 사용한 모든 스턴트는 매기 그레이스의 것이었다.”고 밝혀 <허리케인 하이스트>의 주체적인 여성 캐릭터에 대한 감독의 신조를 엿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감독은 “<원더우먼>이나 <아토믹 블론드>와 같은 영화가 개봉해 매우 반가웠다. 여주인공이 영웅으로 나오는 액션 영화의 새로운 시대를 알렸다고 생각한다. 매기 그레이스가 연기한 ‘케이시’ 캐릭터 또한 이에 걸맞은 액션 영웅이다.”라고 밝히며 매기 그레이스가 펼친 여성 액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 상상이 현실이 된다!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송전탑 액션 촬영기!
     

     
    두 번째 액션 비하인드는 이제껏 본적 없는 스릴 넘치는 송전탑 액션신 촬영기다. 이 장면의 촬영을 위해 10일간의 긴 작업이 소요되었는데, 주인공들이 송전탑을 무너트리려는 긴장감 넘치는 한 장면을 위해 제작진들은 실제로 200m 정도의 앨라배마 마을을 세트장으로 구현했다는 것으로 알려져 시선을 모은다. 또한, 보다 실감 나는 재난 상황 연출을 위해 장시간의 야간 촬영이 지속되었다. 6,500억원을 노리는 자와 막는 자간의 아찔한 긴장감을 온몸으로 체감할 수 있는 송전탑 액션신을 회상하며 롭 코헨 감독은 “이 액션 시퀀스를 완성하고 나서 그 결과물을 접했을 때, 촬영 당시의 흥분이 되살아났다. 시나리오를 보면서, 가장 찍고 싶다고 생각했던 액션 중 하나를 영상으로 만들어 냈기 때문이다!”라 밝혀 연출에 대한 자신감을 표했다.
     
    #3. 가짜 재난, 가짜 배우는 가라!
    실제 재난 속 스턴트맨 없는 리얼한 액션 촬영 현장!
     


    세 번째 비하인드는 리얼한 액션 촬영에 있다. 아찔한 카체이싱과 총격전, 추격전 등 여러 액션 시퀀스를 완성하는 과정에서 롭 코헨 감독은 리얼 액션을 기반으로 탄생한 장면들에 자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리얼한 액션 시퀀스를 탄생시킬 수 있었던 첫 번째 이유는 실제 허리케인을 구현해 냈기 때문이고, 두 번째 이유는 모든 배우들이 직접 스턴트 장면을 연기했기 때문이다.”라고 밝혀 짜릿한 스릴을 전하는 액션 장면들의 비하인드를 전했다. 제작진은 시속 160km의 바람을 실제로 구현했고, 16만 6천 리터의 물을 한꺼번에 쏟아 부으며 리얼한 재난 상황을 탄생시켰다. 여기에 배우들은 스턴트맨 없이 몸소 촬영에 임해 더욱 완성도 높은 액션을 완성할 수 있었다. 또한, 롭 코헨 감독은 “재난을 만드는 과정부터 시작해, 아찔해 보이지만 배우들에게 위험하지 않은 환경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다. 이렇게 완성된 장면은 정말 파워풀했다. 우리가 재현해 낸 재난 속에서 캐릭터들이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 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그 모든 것이 진짜 같이 느껴질 것이다.”라며 익스트림 재난 액션을 탄생시키기 위한 배우와 제작진의 노력을 전했다.
     
    감독이 직접 밝힌 액션 비하인드를 공개한 <허리케인 하이스트>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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