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계소식

  • "올해 가장 눈여겨봐야 할 배우" 샘 록웰, <쓰리 빌보드> 역대급 캐릭터로 오스카 주인공 자리 예약!
  • 반박 불가 올해의 조연상! “올해 가장 눈여겨봐야 할 배우”
    <쓰리 빌보드>의 역대급 캐릭터 경찰 ‘딕슨’으로
    배우 인생 2막 연 샘 록웰의 재발견!

     

    제23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을 필두로 연달아 제75회 골든 글로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까지 해외 유수 영화제 및 시상식에서 남우조연상 수상 릴레이를 펼치고 있는 샘 록웰이 <쓰리 빌보드>에서 역대급 캐릭터를 만났다는 호평 속에 명실상부 할리우드 최고의 씬스틸러 배우임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오는 3월 열릴 제90회 아카데미 시상식의 유력한 남우조연상 수상자로 지목되고 있다.
    [원제: Three Billboards Outside Ebbing, Missouri | 수입/배급: 이십세기폭스코리아 | 감독: 마틴 맥도나 | 출연: 프란시스 맥도맨드, 우디 해럴슨, 샘 록웰, 존 호키스, 피터 딘클리지 외 | 북미개봉: 2017년 11월 10일 | 국내개봉: 2018년 3월 15일]
     
    “내가 길거리에선 못 때릴 것 같지?”
    대체불가! 연기의 신! 할리우드 최고의 씬스틸러 샘 록웰,
    <쓰리 빌보드>에서 법보다 주먹이 앞서는 마마보이 경찰관 ‘딕슨’ 연기로 호평 일색!
     


     [(좌측부터) 경찰서장 ‘윌러비’(우디 해럴슨), 경찰 ‘딕슨’(샘 록웰)]
     
    <쓰리 빌보드>에서 미주리주 에빙 지역의 경찰서장 ‘윌러비’의 오른팔이자 무모하고 불같은 성격으로 딸을 잃은 엄마 ‘밀드레드’와 맞서는 경찰 ‘딕슨’ 역의 샘 록웰이 유수 영화제 남우조연상을 휩쓸며 ‘올해의 조연상’으로 주목받으며, 제90회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조연상의 강력한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과격하고 단순한 광기 속에 아이처럼 순수한 영혼을 동시에 완벽하게 표현, 결코 단편적이지 않은 캐릭터를 탄생시키며 역대급 인생 연기를 펼쳤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것. 샘 록웰의 웰메이드 연기력이 돋보이는 영화 <쓰리 빌보드>는 모두가 잊어버린 딸의 살인 사건의 범인을 찾기 위해 대형 광고판에 도발적인 메시지로 이목을 집중시켜 세상과 뜨겁게 사투를 벌이는 한 엄마의 이야기.
     
    지난 2003년 <컨페션>에서 낮에는 유명 TV쇼의 진행자 겸 제작자로, 밤에는 CIA 비밀요원으로 일한 실존 인물 ‘척 배리스’ 역을 통해 실감 나는 연기를 선보인 샘 록웰은 베를린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전 세계적으로 연기력을 입증받은 바 있다. 이후에도 영화는 물론, 연극계까지 범위를 확장해나가며 명실상부 ‘연기 잘 하는 배우’로 떠오른 그는 본인만의 독보적인 연기력을 통해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어왔다. 여기에, <쓰리 빌보드>를 통해 세상에 하나뿐인 캐릭터를 만들어내며 ‘올해 가장 눈여겨봐야 할 배우’로 떠오른 샘 록웰은 각종 언론과 관객들은 물론, 함께 작업한 배우와 제작진들에게도 인정받으며 오는 3월 진행될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유력한 남우조연상 수상자로 점쳐지고 있다. 특히 극 중 경찰 ‘딕슨’과 대립 구도를 펼친 엄마 ‘밀드레드’ 역의 프란시스 맥도맨드는 “이 영화는 샘 록웰의 최고 작품이다. 샘은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연기를 선보이지만, 늘 최고의 선택이었음을 증명해낸다”라며 샘 록웰과의 촬영이 즐거웠음을 밝혔다. 또한, 경찰서장 ‘윌러비’에 분한 우디 해럴슨은 “샘이 연기한 ‘딕슨’은 아무리 나쁜 짓을 해도 마음이 가는 매력적인 캐릭터”라며 영화 속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로 ‘딕슨’을 꼽는 등 샘 록웰이 가진 연기의 힘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처럼 할리우드의 내로라하는 명배우들이 인정하는 최고의 씬스틸러 샘 록웰이 보석 같은 연기력으로 국내 관객들의 마음속에 절대 잊을 수 없을 캐릭터를 각인시킬 영화 <쓰리 빌보드>는 오는 3월 15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목록
  • 잠깐
  • 기사를 본 후 덧글 달아주세요. 20포인트 적립을 합니다.(1아이디/1회적립)
관련영화 쓰리 빌보드 관련영화에 대한 네티즌 별점/한줄평가를 주세요.
별점주기 관람전 관람후
댓글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