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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리케인 하이스트> 속 최고 등급 ‘카테고리 5’ 허리케인의 위력은 과연?!
  • 알고 보면 더 흥미롭다!
    허리케인 최고 등급 ‘카테고리 5’!
    완벽한 리얼리티로 시선 집중!

     

    오는 3월 14일 개봉하는 <허리케인 하이스트> 속 허리케인이 사상 최악의 등급 ‘카테고리 5’로 알려져 관객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수입: 우성엔터테인먼트 | 배급: NEW | 감독: 롭 코헨 | 출연: 토비 켑벨, 매기 그레이스 | 개봉: 2018년 3월 14일]
     
    <허리케인 하이스트> 속 모든 것이 역대급이다!
    허리케인 ‘카테고리 5’의 위력은 과연?!
    최고 등급 허리케인 완벽하게 재현하다!
     

    허리케인 ‘어마’ 위성사진 [출처: 미국해양대기관리청(NOAA)]
     

     짜릿한 스릴과 압도적 스케일을 선사할 영화 <허리케인 하이스트>가 초강력 ‘카테고리 5’ 등급인 허리케인의 등장과 역대급 재난 상황을 완벽히 구현할 것을 예고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영화 <허리케인 하이스트>는 역사상 가장 강력한 허리케인이 급습한 도시 속 남겨진 6,500억을 노리는 자와 막는 자의 단 한번의 기회를 그린 익스트림 재난 액션이다. 먼저, 허리케인은 열대성 저기압으로 바다 표면의 고온다습한 공기가 상승하고 찬 공기를 끌어들이며 발생한다. 이런 기류가 가속화되며 기압차로 장벽이 생성되고 고기압의 중심을 ‘태풍의 눈’이라 일컫는다. 또한 허리케인은 풍속 세기에 따라 5가지 등급으로 분류, 시속 250km 이상의 허리케인을 가장 강력한 등급 ‘카테고리 5’로 나눈다. 이는 나무와 건물을 붕괴시키고, 맞닥뜨릴 경우 생존 가능성 0%의 위력을 지닌다. 작년 여름 미국 전역을 공포에 떨게 했던 허리케인 ‘어마’가 ‘카테고리 5’ 등급으로 약 650만 명 이상의 주민을 대피시키기도 했다.(출처: 글로벌이코노믹 2017년 9월 13일 기사) <허리케인 하이스트> 속 허리케인 또한 초강력 ‘카테고리 5’ 등급으로 엄청난 피해 규모와 긴박한 재난 상황을 예고한다.
     
    이런 역대급 허리케인이 도시를 덮치는 최악의 재난 상황들을 리얼하게 담아내기 위해 <허리케인 하이스트> 제작진은 심혈을 기울여 작업했다. 먼저, 롭 코헨 감독은 예측할 수 없는 초대형 허리케인의 피해를 사실적으로 표현하기 위해서 CG가 아닌 미니어처 기법으로 실제 건물과 차량을 폭발시키는 촬영 방법을 선택했다. 이에 제작진은 도시가 한 번에 무너질 수 있도록 완벽한 사전 작업을 거쳐야 했고, 빌딩의 소재, 허리케인의 이론적 접근, 중서부 지역의 건축 양식까지 조사하며 작품의 리얼리티를 끌어올렸다. 그 결과, 단 한 번만 주어진 촬영 기회는 완벽하게 성공할 수 있었고 공중으로 치솟는 잔해들과 뒤틀리는 도시의 모습은 허리케인의 긴박한 스릴을 극대화했다.
     
    뿐만 아니라, 익스트림 장르의 거장인 롭 코헨 감독의 남다른 연출력이 발휘되어 12m 길이의 컨테이너에 총 16만 6천 리터 이상의 물을 담아 한순간에 쏟아부어 역대급 쓰나미를 구현했으며, 시속 160km의 강풍을 실제로 만들어내 허리케인의 위협적인 모습을 완벽히 표현했다. 이처럼 ‘카테고리 5’ 등급의 허리케인 속 펼쳐지는 범죄와 스릴 넘치는 액션은 <허리케인 하이스트>에서 확인할 수 있어 관객들의 기대를 높인다.
     
    실제 상황을 방불케하는 역대급 재난 상황으로 화제를 모은 <허리케인 하이스트>는 오는 2018년 3월 14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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