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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시선 고정! 올랜도 블룸X키이라 나이틀리 드디어 재회하다! 최고의 순간 영상 화제!
  • 시선 고정!
    말이 필요 없는 종합 선물 세트!
    최고의 순간 영상 화제!

     

    누적 관객 300만 돌파를 향해 순항 중인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가 흥행을 기념해 공개한 최고의 순간 영상이 키이라 나이틀리의 전격 등장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드디어 이루어진 올랜도 블룸과 키이라 나이틀리의 만남과, 이들의 미래를 예고하는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쿠키 영상까지 관객들 사이에서 뜨거운 감자다. (수입/배급: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헨리 터너가 이룩한 터너 패밀리의 최고의 순간!
    올랜도 블룸X키이라 나이틀리 드디어 재회하다!
    놓치면 안될 쿠키영상까지 종합 선물 세트 영화 등극!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는 더 이상 말이 필요 없는 최고의 해적들과 죽음마저 집어삼킨 최강 악당들의 대결을 그린 액션 어드벤처. 시리즈 누적 관객 1,700만 돌파에 이어 관객수 300만 돌파를 향해 쾌속 질주 중인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가 흥행을 기념해 공개한 ‘최고의 순간 영상’이 온라인 상에서 뜨거운 화제를 낳았다.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최고의 순간 영상에는 윌 터너(올랜도 블룸)의 아들 헨리 터너(브렌튼 스웨이츠)가 드디어 어머니가 키이라 나이틀리의 엘리자베스 스완임을 밝히는 장면이 담겼다. 더불어 여전히 능청스러운 잭 스패로우(조니 뎁)가 “엘리자베스가 내 얘기 많이 하지?”라는 질문을 던지는 장면과 ‘단호박’ 헨리의 “아뇨”라는 답변이 웃음을 자아낸다.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최고의 순간 영상은 영화를 감상한 관객들에게는 복습의 재미를, 아직 관람 전인 관객들에게는 관람 의지 상승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 대해 관객들은 “헨리 터너가 그 분이었다!”, “우리의 10년 부부 2세가 저렇게 잘 컸네”, “헨리가 저만큼 컸는데 잭 스패로우 얼굴 그대로라니 역시 방부제각”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출처: 네이버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블랙 펄의 저주>)
     

    윌 터너와 엘리자베스 스완의 귀환을 염원해온 시리즈 팬들의 환영은 특히 고무적이다. 시리즈 1편 <캐리비안의 해적: 블랙 펄의 저주>부터 3편 <캐리비안의 해적: 세상의 끝에서>까지 애틋한 로맨스로 잭 스패로우와 함께 이야기를 이끌어온 이들은, 이번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에서 또 다른 이야기의 막을 여는 주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두 사람은 이전 시리즈와 긴밀하게 연관된 쿠키 영상의 주인공이기도 한 바,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의 흥행 돌풍과 함께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미래에 대한 팬들의 관심까지 증폭되고 있다.

     

    한편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는 개봉 3주차에도 CGV 골든에그지수 94% 등 실관람객 호평에 힘입어 입소문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전세계 개봉 이후 시리즈 누적 수익 40억 달러 돌파와 함께 한국이 미국, 중국, 러시아에 이어 가장 높은 흥행 성적을 기록해 눈길을 끈다. <미이라>, <원더 우먼>과 함께 여름 블록버스터 대세 TOP3에 등극한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가 시리즈 누적 관객 1,800만까지 새로운 신화를 경신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스케일부터 캐릭터까지 다양한 스펙터클로 무장하고, “이 중 단 한 장면만 있어도 극장에서 봐야 하는 영화”라는 폭발적 관객 호평을 얻고 있는 여름 블록버스터 TOP3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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