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계소식

  • <나랏말싸미> ‘신미’ 박해일 X ‘학조’ 탕준상 X ‘학열’ 임성재! 든든한 사제 궁합 스틸 공개!

  • ‘신미’ 박해일 X ’학조’ 탕준상 X ’학열’ 임성재!
    한글 창제를 위해 힘을 합친 사제들!
    든든한 사제 궁합 스틸 공개!
     
    언론시사회를 통해 베일을 벗으며 누구나 읽고 쓰는 한글 창제의 숨겨진 이야기와 명품 배우들의 열연으로 묵직한 울림을 전하고 있는 영화 <나랏말싸미>가 든든한 사제 궁합을 선보이는 박해일과 탕준상, 임성재의 스틸을 공개했다. (제공/배급: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 제작: ㈜영화사 두둥 | 감독: 조철현 | 출연: 송강호, 박해일, 전미선)
     
    세종과 뜻을 합쳐 한글을 만든 ‘신미’ 박해일!
    스승과 신념을 함께한 제자들, ‘학조’ 탕준상 & ‘학열’ 임성재!
    남다른 능력으로 한글 창제에 힘을 보탠 삼인방, 빛나는 사제 궁합 스틸 공개!
         

     
    모든 것을 걸고 한글을 만든 세종과 불굴의 신념으로 함께한 사람들, 역사가 담지 못한 한글 창제의 숨겨진 이야기를 담은 영화 <나랏말싸미>가 한글 창제를 함께하는 과정에서 남다른 능력을 발휘한 박해일, 탕준상, 임성재의 사제 궁합 스틸을 공개했다. ‘신미’(박해일)는 해인사의 대장경판을 지키는 스님으로, 불경을 기록한 소리글자인 산스크리트어, 티베트어, 파스파 문자에 능통한 인물. 문자 창제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던 ‘세종’(송강호)은 ‘신미’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그는 한양 안에 불당을 지어주는 조건으로 두 제자인 ‘학조’(탕준상), ‘학열’(임성재)과 새 문자 창제를 함께하게 된다. 공개된 스틸은 ‘신미’가 가는 길에 그림자처럼 함께하는 두 제자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올곧은 자세부터, ‘신미’의 손짓 하나에도 그가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단번에 알아채는 등 눈빛만 봐도 통하는 세 사람의 빛나는 케미가 돋보인다. 특히, ‘학조’와 ‘학열’은 어린 시절부터 절에서 함께 생활하고 수련해왔기 때문에, 서로에 대한 모든 것을 알고 있을 정도로 친형제 같은 호흡을 자랑한다. ‘학조’와 ‘학열’은 스승인 ‘신미’ 못지않게 자신의 뛰어난 능력으로 한글 창제에 힘을 보태면서, 남다른 사제 케미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박해일은 “스님 역할을 위해 탕준상, 임성재 배우와 함께 템플스테이를 했다. 서로 친분도 다지고, 탁발식도 함께하면서 캐릭터에 몰입하는데 좋은 출발점이 되었던 것 같다”라며 촬영 전부터 함께 했던 준비 과정에 대해 밝혔다. 탕준상은 “박해일 선배님은 촬영 전부터 이미 마음가짐과 행동, 말투, 모든 게 완벽한 ‘신미’였다. 그 모습을 보고 많은 부분을 본받으려고 노력했다”라며 박해일과의 호흡에 대한 벅찬 소감을 밝혔다. 임성재는 “박해일 선배님은 현장에서도 저희를 친근하게 대해주셨다. 대단한 분이구나, 닮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라며 그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보이기도 했다.
     
    서로 다른 신념과 상처, 번뇌를 가진 사람들의 협력을 통해 가슴을 울리는 강렬한 드라마를 그려낸 <나랏말싸미>는 7월 24일 개봉 예정이다.
목록
  • 잠깐
  • 기사를 본 후 덧글 달아주세요. 20포인트 적립을 합니다.(1아이디/1회적립)
관련영화 나랏말싸미 관련영화에 대한 네티즌 별점/한줄평가를 주세요.
별점주기 관람전 관람후
댓글
제 블로그에 담아갑니다^^ fornest 19.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