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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더독>부터 <드래곤 길들이기 3>까지 각국 대표하는 대세 배우들의 목소리 열연으로 작품 완성도 & 관객 몰입도 UP!
  • <언더독><그린치><주먹왕 랄프 2>
    <드래곤 길들이기 3>의 공통점은?
    도경수부터 베네딕트 컴버배치까지!
    각국을 대표하는 대세 배우들의 완벽한 목소리 연기로
    작품 완성도 & 관객 몰입도 UP!

     

    각국을 대표하는 국내외 대세 배우들의 목소리 열연이 이어지며 관객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언더독>, <그린치>, <주먹왕 랄프 2> 그리고 <드래곤 길들이기 3>의 주연들이 바로 그 주인공.
    [제공/배급: NEW ㅣ 제작: ㈜오돌또기 ㅣ 감독: 오성윤, 이춘백 ㅣ 목소리 출연: 도경수, 박소담, 박철민, 강석, 이준혁, 연지원, 전숙경, 박중금 등ㅣ개봉: 2019년 1월 16일 개봉]
     
    국내외 대세 배우들이 애니메이션 주인공으로!
    <언더독> 도경수, 박소담, 박철민부터 <그린치> 베네딕트 컴버배치
    <주먹왕 랄프 2> 갤 가돗, <드래곤 길들이기 3> 케이트 블란쳇까지!
    작품 완성도 및 관객 몰입도 동시에 높이며 기대감 한 몸에!
            


    대한민국 대세 배우 도경수, 박소담, 박철민이 새해 첫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언더독>에서 진심을 담은 목소리 열연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할리우드 대표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 갤 가돗, 케이트 블란쳇 역시 각각 <그린치>, <주먹왕 랄프 2>, <드래곤 길들이기 3>를 통해 관객들과 만나 화제이다.
     
    영화 <언더독>은 하루아침에 운명이 바뀐 강아지 ‘뭉치’가 개성 강한 거리의 견공들과 함께 진정한 자유를 찾아 떠나는 위대한 모험을 담은 작품. <신과함께> 시리즈, <스윙키즈>를 통해 배우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한 배우 도경수가 모험심 강한 신참 댕댕이 ‘뭉치’ 역을 맡아 눈길을 끈다. “녹음할 기회가 많았지만, 애니메이션은 또 새로웠던 것 같다. 수줍음 많던 ‘뭉치’가 점차 용기 있는 모습으로 변화해가는 모습을 잘 표현하고자 노력했다”고 전한 도경수는 진심을 담은 열연으로 다시 한번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다음으로 영화 <검은 사제들> 등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배우 박소담이 걸크러쉬 댕댕이 ‘밤이’역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상상력만으로 개의 감정을 표현해 내는 부분이 어려웠다. 하지만 오히려 갇혀 있지 않고 자유롭게 다양한 연기를 시도할 수 있어서 좋았다. 낯선 녹음실이었지만, 나도 몰랐던 나의 새로운 목소리를 발견하는 재미가 있었다”고 전한 박소담은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으로 또 한 번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스크린과 TV를 넘나들며 100여 편이 넘는 작품에 출연한 충무로 믿고 보는 배우 박철민이 <마당을 나온 암탉>의 ‘달수’역에 이어 <언더독>에서 떠돌이 개 그룹의 고참 ‘짱아’를 맡아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으로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성했다. “오성윤, 이춘백 감독과의 작업은 언제나 즐겁다. 특별한 두 사람의 디렉션을 받아 연기하다 보면 절로 애드리브 연기가 나오는 것 같다”고 전한 박철민은 다시 한번 관객들에게 재치있는 목소리 연기로 유쾌함을 선사할 것을 예고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언더독>과 마찬가지로 대세 배우들의 목소리 참여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역시 눈여겨볼 만하다. 먼저, 지난 12월 19일 개봉한 <그린치>는 모두가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참을 수 없는 ‘그린치’가 크리스마스를 훔치기 위해 벌이는 모험을 담은 애니메이션으로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그린치’ 역을 맡아 특유의 중저음 보이스와 빛나는 연기력으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화제를 모았다. 이어 1월 3일 개봉을 앞둔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는 ‘랄프’가 인터넷 세상에 접속해 기상천외한 모험을 펼치는 이야기로 ‘원더우먼’으로 유명한 갤 가돗이 프로 레이서 ‘섕크’로 분했다. 1월 30일 개봉하는 <드래곤 길들이기 3>는 바이킹 족장으로 거듭난 ‘히컵’과 투슬리스의 마지막 모험을 담은 액션 어드벤처로 또다시 케이트 블란쳇이 바이킹 여전사 ‘발카’ 역을 맡았다.
     
    이처럼 연이어 개봉하는 애니메이션 속 각국을 대표하는 대세 배우들이 목소리 열연을 펼치며 작품의 완성도는 물론 관객들의 몰입도까지 높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도경수, 박소담, 박철민 등의 진정성 넘치는 목소리가 담긴 <언더독>은 1월 16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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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에 담아갑니다^^ fornest 18.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