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계소식

  • <살아남은 아이> “최무성 재평가 시급!” <악마를 보았다>부터 [미스터 션샤인]까지! 대체불가 배우 주목!
  • 제68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작
    <살아남은 아이>
    <악마를 보았다>부터 [미스터 션샤인]까지
    배우 최무성 재평가 시급!


    제68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제20회 우디네극동영화제 화이트 멀베리상 수상에 빛나는 올해 최고의 데뷔작 <살아남은 아이>의 주연 최무성이 극과 극을 오가는 연기로 주목받고 있다.
    (배급: CGV아트하우스, ㈜엣나인필름 / 제작: 아토ATO / 감독: 신동석 / 출연: 최무성, 김여진, 성유빈)
     
    “최무성 재평가 시급하다!”
    사이코패스부터 친근한 아버지까지
    캐릭터 넘나드는 극과 극 연기로 관객 사로잡다!

    <한공주>, <한여름의 판타지아>, <우리들>을 이을 2018년 올해의 빛나는 발견으로 주목받고 있는 기대작 <살아남은 아이>의 주연 배우 최무성이 드라마와 스크린을 넘나들며 폭넓은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극과 극을 오가는 연기로 재평가 시급한 대체 불가 배우로 주목받고 있다.
     
    영화는 물론, 드라마와 연극까지 분야를 망라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배우 최무성은 극단 신인류를 이끌고 있는 연출가이기도 하다. 2010년 김지운 감독의 <악마를 보았다>에서 악랄한 살인마 역을 맡으며 차츰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최무성은 이후 <베를린>, <연애의 온도>, <4등>, <1급 기밀> 등 다채로운 규모와 장르의 영화에서 다양한 캐릭터로 열연을 펼치며 인지도를 높였다. 이후, 인기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아들 택이(박보검)를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아버지 역으로 시청자의 사랑을 듬뿍 받았고, [역도요정 김복주], [슬기로운 감빵생활] 등 인기 드라마에서 활약하며 대세 배우로 자리 잡았으며 최근 화제의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고애신(김태리 역)의 스승이자 열혈 의병단원 장포수 역으로 존재감을 뽐내며 대체 불가 연기파 배우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8월 30일 개봉하는 신작 <살아남은 아이>에서는 아들을 잃은 상실감을 극복하려는 아빠 ‘성철’ 역을 맡아 지금껏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모습과 함께 섬세하고 깊이 있는 연기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들이 죽고 대신 살아남은 아이와 만나 점점 가까워지며 상실감을 견디던 부부가 어느 날 아들의 죽음에 관한 비밀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올해 가장 주목할 만한 데뷔작 <살아남은 아이>는 8월 30일 개봉해 관객과 만난다.
목록
  • 잠깐
  • 기사를 본 후 덧글 달아주세요. 20포인트 적립을 합니다.(1아이디/1회적립)
관련영화 살아남은 아이 관련영화에 대한 네티즌 별점/한줄평가를 주세요.
별점주기 관람전 관람후
댓글
제 블로그에 담아갑니다^^ fornest 18.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