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계소식

  • <나랏말싸미> 영화의 깊이와 가치를 더한 로케이션 화제! 해인사, 부석사, 경복궁 등 천 년의 역사를 담아낸 대장정!

  • 영화의 깊이와 가치를 더한 로케이션 화제!
    해인사 장경판전, 부석사 무량수전, 안동 봉정사, 경복궁 근정전까지!
    천 년의 역사를 담아낸 대장정 공개!
     
    누구나 읽고 쓰는 한글 창제의 숨겨진 이야기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나랏말싸미>가 한글 창제의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내기 위해 전국 각지의 명소에서 촬영을 진행한 로케이션을 공개했다. (제공/배급: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 제작: ㈜영화사 두둥 | 감독: 조철현 | 출연: 송강호, 박해일, 전미선)
     
    송강호, “배경들이 주는 깊이감이 작품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게 했다”
    합천 해인사 장경판전, 부석사 무량수전, 안동 봉정사, 경복궁 근정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부터 국보까지 모두 담은 <나랏말싸미> 로케이션!
     
     
    모든 것을 걸고 한글을 만든 세종과 불굴의 신념으로 함께한 사람들, 역사가 담지 못한 한글 창제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영화 <나랏말싸미>가 훈민정음 창제의 흔적을 사실감 있게 스크린에 옮겨 담기 위한 로케이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조철현 감독은 시대적 사실성과 오늘날까지 이어져 사용되고 있는 훈민정음의 정신을 담아내고자 로케이션에 가장 공을 들였다.
     
    우리나라 3대 사찰 중 하나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해인사의 장경판전은 현재 팔만대장경의 온전한 보전을 위해 내부 출입이 불가능한 공간이다. 그러나 조철현 감독은 팔만대장경 내에 적혀 있는 소리글자의 원리가 ‘세종’(송강호)과 ‘신미’(박해일) 스님이 함께 한글 창제 작업을 시작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되는 만큼 그 실제 모습을 담아내고자 했다. 제작진은 6개월에 걸쳐 촬영 협조를 요청한 끝에 해인사 장경판전의 촬영 허가를 받아낼 수 있었고, 한국영화 최초로 그 모습을 스크린에 옮겨냈다. 이로써 고려시대의 팔만대장경이 조선시대의 훈민정음으로 이어지듯, 조선시대에 만들어진 훈민정음이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는 그 흐름을 담아내 관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 것. 뿐만 아니라, 조철현 감독은 ‘신미’ 스님의 행적을 찾아 전국의 천 년 사찰들을 돌아보면서 그 절경들을 영화 속에 담아내고자 했다. 그 결과 영주 부석사 무량수전, 안동 봉정사, 곡성 태안사 등 유서 깊은 천 년 고찰들의 모습을 통해 작품에 역사적 가치와 깊이를 더했다. 또한, 실제 서울 경복궁 근정전의 외관에서 촬영해 인위적인 작업으로는 결코 만들어 낼 수 없는 색감과 오랜 세월의 깊이감으로 다채로운 볼거리를 전했다. 조철현 감독은 “우리의 자랑스러운 문화유산, 국보들을 꼭 스크린에 담아서 관객 여러분들에게 보여주고 싶었다. 모든 제작진이 자부심을 갖고 촬영에 임했다”라며 스크린에 담아낸 유서 깊은 장소들에 대한 의미를 전했다. 한글 창제를 시작하고 맺은 임금 ‘세종’을 연기한 송강호는 “기존 작품들에서는 쉽게 볼 수 없었던 풍경들과 배경들. 그 배경들이 주는 깊이감이 자부심을 가지게 한다. 배우 입장에서도 공간이 주는 깊이감이 연기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된다. 그래서 좀 더 신중하게 연기할 수 있었다”라고 전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배가시켰다.
     
    배우들의 호연과 함께 한글을 만들기 위해 신념을 꺾지 않고 노력을 다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려낼 영화 <나랏말싸미>는 7월 24일 개봉 예정이다.
     
목록
  • 잠깐
  • 기사를 본 후 덧글 달아주세요. 20포인트 적립을 합니다.(1아이디/1회적립)
관련영화 나랏말싸미 관련영화에 대한 네티즌 별점/한줄평가를 주세요.
별점주기 관람전 관람후
댓글
제 블로그에 담아갑니다^^ fornest 19.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