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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 <리틀 포레스트>! 순도 100% 감성의 원작 바탕 영화, 쌍끌이 흥행 예고!​
  • 남다른 감성을 지닌 본격 감성 치유 영화가 온다!
    모두를 위한 따뜻한 위로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 청춘들의 힐링 <리틀 포레스트>
    늦겨울, 관객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며 흥행 예고!

     
    반복되는 일상에 지친 관객들을 따뜻한 감성으로 어루만져 줄 두 편의 영화가 2월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영화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과 <리틀 포레스트>가 그 주인공이다. [감독: 히로키 류이치 | 출연: 야마다 료스케, 니시다 토시유키 | 수입: ㈜에이원엔터테인먼트 | 배급: ㈜이수C&E | 개봉: 2018년 2월 28일]
     
    편지 한 통이 전하는 위로와 감동의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슬로우 푸드 라이프의 미학을 그린 <리틀 포레스트>!
    검증된 원작 바탕 완성도와 독보적 감성 보장! 2월 극장가 흥행 쌍끌이 예고!
    [출처. 네이버 영화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리틀 포레스트>]
     
    따뜻한 봄이 더욱 기다려지는 겨울, 극장가를 찾는 관객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보듬어줄 영화가 찾아온다. 수많은 독자들을 사로잡은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탄탄한 스토리는 기본, 특유의 감성까지 담아낸 두 편의 일본 원작 작품이 2월, 관객들을 극장가로 불러들일 전망이다.
     
    독보적인 기대를 받고 있는 작품은 비밀을 간직한 나미야 잡화점에 숨어든 3인조 도둑이 32년 전 과거로부터 온 편지에 답장을 보내면서 벌어지는 기적 같은 일을 그린, 최근 10년간 국내 판매 1위 베스트셀러 원작의 감성 드라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다. 이 작품은 일본의 대표 소설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전 세계 1,200만 부의 누적 판매 부수를 기록한 것은 물론, 국내에서 출간 이후 꾸준히 베스트셀러를 유지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그 자체만으로도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의 영화화는 원작이 가지고 있는 정서와 스토리의 재미를 고스란히 스크린으로 가져올 것으로 기대돼 독자들과 예비 관객들의 궁금증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영화는 과거와 현재를 잇는 ‘나미야 잡화점’을 중심으로 뜻밖의 상담자가 된 3인조 도둑과 인물들 사이의 기적 같은 인연, 그리고 그 과정을 추리해가는 흥미로운 전개가 완벽히 구현되어 원작에서 기대한 모든 것을 충족시킬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나미야’ 할아버지(니시다 토시유키)와 ‘아츠야’(야마다 료스케) 일행이 과거와 현재에서 32년의 시간을 넘어 자신만의 방식으로 펼치는 상담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공감과 따뜻한 위로를 전한다. 특히 누군가의 인생에 전혀 관심이 없을 것 같았던 3인조 도둑이 점차 다른 사람들의 삶과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진심을 다해 편지에 답장을 보내는 전개는 누군가의 다정한 ‘말 한마디’로 위로받을 수도 있음을 실감케 한다. 뿐만 아니라, 불투명한 미래나 인생의 갈림길에서 고민하는 상담자들의 이야기는 관객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영화의 몰입도를 높이는데, 현실의 고민과도 맞닿아 있어 영화를 보고 나면 실제 잡화점에서 상담을 받은 것과 같은 느낌까지도 전할 예정이다. 이처럼 탄탄한 원작을 바탕으로 밀도 있는 구성은 물론 감성까지 놓치지 않은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2월 극장가 다크호스로 맹활약을 펼칠 전망이다.
     
    여기에 이가라시 다이스케 작가의 동명 만화를 영화화한 <리틀 포레스트>도 빼놓을 수 없다. 영화의 원작은 영향력 있는 만화상 중 하나인 데즈카 오사무상에 노미네이트되었고, 일본 3대 만화상이 주목하며 일본에서 먼저 영화로 만들어질 정도로 인기를 얻은 작품이다. 영화는 도시의 삶에 지쳐 고향으로 내려온 ‘혜원’(김태리)이 소꿉친구인 ‘재하’(류준열)와 ‘은숙’(진기주)과 함께 자연 속에서 음식을 통해 과거의 상처를 치유해 나가는 영화로, 음식의 재료를 직접 재배하고 만들어 나가며 먹는 단순한 행동들이 일상에서 어떤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지 집중해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도시와 달리 오롯이 한 가지에만 집중할 수 있는 차분한 공간에서 사계절의 아름다운 풍경과 사소한 것들에게 받는 위로를 그려내 극장가를 싱그러움으로 채울 전망이다. 이처럼 소설과 만화 원작을 스크린으로 옮긴 두 작품은 늦겨울, 관객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이며 극장가 흥행을 주도할 전망이다.
     
    원작의 감성을 스크린에 고스란히 담은 영화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오는 2월 28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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