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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죽기 전에 가장 듣고 싶은 말>
  • 세대불문 공감 코미디
    <내가 죽기 전에
    가장 듣고 싶은 말>
    “나는 아만다를 사랑해요”
    셜리 맥클레인의 깜짝 고백?

     

    7월 개봉을 확정한 세대 불문 공감 코미디 <내가 죽기 전에 가장 듣고 싶은 말>(수입/배급: ㈜메인타이틀 픽처스)에 출연한 할리우드의 전설적인 여배우 셜리 맥클레인이 함께 연기한 아만다 사이프리드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고백해 화제를 모은다.
     
    할리우드의 대표 연기파 선후배의 끈끈한 애정!
    환상의 케미가 만들어낸 세대불문 공감 코미디!

      
    영화 <내가 죽기 전에 가장 듣고 싶은 말>은 은퇴한 완벽주의자 광고 에이전시 보스가 인생의 완벽한 엔딩을 위해 사망기사 전문기자를 고용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공감 코미디이다.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세대별 3대 여배우들의 만남으로 주목 받고 있다. 또한 이들이 만들어낼 유쾌한 재미와 공감, 마법 같은 케미가 수많은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 7회 수상과 더불어 베를린, 베니스, 전미비평가협회 등 국제영화제에서도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명배우 셜리 맥클레인은 “나는 아만다를 사랑해요”라며 함께 출연한 후배 배우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셜리 맥클레인은 항상 촬영장에서 연기자로서 준비해야 할 것들 조언하는 한편 촬영 현장의 분위기를 주도해 항상 웃음이 끊이지 않는 화기애애한 현장을 만들어 갔다.  
    <맘마미아!>, <레미제라블>로 국내에서 큰 인기를 모은 워너비 스타 아만다 사이프리드 역시 “꿈에서 조차도 제가 셜리 맥클레인 그녀와 함께 연기 할거라고 생각하지 못했어요. 정말 믿을 수 없는 일이죠. 저는 진심으로 그녀를 존경해요”라고 전해 연기 선후배의 끈끈한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내가 죽기 전에 가장 듣고 싶은 말>에 출연한 결심한 계기에 대해 “셜리 맥클레인이라는 엄청난 스타가 함께해서요”라고 말한 바 있어 이들이 선보일 케미에 기대감을 불러모은다.
    이번 작품으로 남다른 데뷔를 앞둔 앤쥴 리 딕슨은 셜리 맥클레인과 함께하게 된 것에 흥분을 감추지 못하며 “마치 마술 상자 속에 들어있는 사람 같았어요. 그 상자를 열면 “짠!”하고 멋진 인물이 튀어나와요. 그녀는 매 순간마다 해리엇으로 완벽하게 변신했고 저도 그런 배우가 되려고 열심히 노력했어요”라며 이번 작품에서 선보일 연기에 대해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친자매처럼 함께 열연한 아만다 사이프리드에 대해 “그녀는 정말 착하고 친절해요. 처음 접한 촬영 현장에서 낯설어하던 저를 많이 다독여주었어요”라고 밝혀 세 여배우들의 특급 케미를 더욱 기대하게 한다. 
     
    <내가 죽기 전에 가장 듣고 싶은 말>은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와 <인턴>을 잇는 세대불문 공감 무비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제33회 선댄스 영화제에 공식 초청과 함께 해외 언론들의 뜨거운 호평을 받으며 눈길을 끌고 있다. 세계 영화 팬들 사이에서 컬트로 꼽히는 영화 <맨 프롬 어스>의 기획과 미스터리 실화 <모스맨>의 연출을 맡은 마크 펠링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남녀불문, 세대불문 공감을 불러일으킬 영화 <내가 죽기 전에 가장 듣고 싶은 말>은 7월 개봉을 예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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