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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켓팅 서두르게 만드는 '관람 포인트 4'! <7번째 내가 죽던 날> 드디어 오늘 개봉!
  • <23 아이덴티티><문라이트> 제작진의 타임루프 판타지
    <7번째 내가 죽던 날> 오늘 31일(수) 개봉!
    개봉기념 ‘관람 포인트 4’ 공개!

    오랜 기다림 끝에 드디어 오늘 개봉으로 찾아온 영화 <7번째 내가 죽던 날>이 개봉 기념 ‘관람 포인트 4’를 공개, 관객들의 극장 향한 발걸음을 더욱 재촉하고 있다. [감독. 라이 루소 영 | 출연. 조이 도이치, 할스톤 세이지, 엘레나 캠푸리스, 로건 밀러 외 | 수입. ㈜우성엔터테인먼트 | 배급. 씨네그루㈜키다리이엔티]

    #1.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 아마존닷컴 올해의 책 선정!
    믿고 보는 원작, 이번엔 스크린으로 만난다!


    첫 번째 관람 포인트는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 목록 중 가장 신뢰받는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에 당당히 이름을 올린 로렌 올리버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점이다. 원작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세계 최대 도서 구매 사이트 아마존닷컴 올해의 책으로도 선정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발간 당시 “생생하고 풍부한 감정이 담겨 있으며, 아름답다”(퍼블리셔스 위클리), “눈을 뗄 수 없는 소설”(북리스트)이라는 매체의 극찬을 이끌어낸 원작은 검증된 스토리로 신뢰를 더하고 있다. 이처럼 믿고 보는 탄탄한 스토리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되는 <7번째 내가 죽던 날>은 차 사고로 목숨을 잃은 샘이 알 수 없는 이유로 그날이 반복된다는 것을 깨닫고, 내일로 가기 위한 시간을 그린 타임루프 판타지로 원작을 넘어서는 흥행을 이번엔 극장가에서 펼쳐 보일 전망이다.
    #2. <23 아이덴티티><문라이트> 제작진이 선택한 바로 그 영화!
    제33회 선댄스영화제 공식 초청으로 신뢰감 고공 상승!


    두 번째 관람 포인트는 바로 최정예 제작진이 대거 참여했다는 점이다. 국내 흥행에도 성공한 <23 아이덴티티>의 프로듀서, 2017년 아카데미 작품상에 빛나는 <문라이트>의 편집과 같이 믿음직한 제작진이 참여한 것. 또한 <노바디 웍스><날 기억 못해도 좋아>와 같은 작품으로 선댄스영화제의 사랑을 듬뿍 받는 라이 루소 영 감독의 노련한 연출력 역시 신뢰를 더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맨체스터 바이 더 씨>의 시각 효과팀, <비긴 어게인><스포트라이트>의 사운드팀 참여는 <7번째 내가 죽던 날>의 티켓팅을 더욱 부추기고 있다. 이처럼 최고의 팀이 뭉쳐 만든 이번 작품은 그들의 명성답게 제33회 선댄스영화제 공식 초청되어 작품성을 인정받았고, 이번 국내 개봉을 통해 흥행까지 놓치지 않을 전망이다.

    #3. 시간이 반복되는 타임루프 소재로 호기심 UP!
    미스터리한 긴장감과 감성까지 놓치지 않았다!


    세 번째 관람 포인트는 마지막 날을 반복하는 타임루프 소재를 꼽을 수 있다. 주인공 ‘샘’(조이 도이치)이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다른 결과가 펼쳐져, 관객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더욱 자극하는 것. 이로써 전개되는 상황에 상상력을 한껏 펼치게 만들고, 러닝타임 내내 이어지는 미스터리한 긴장감에 눈을 떼지 못하게 할 예정이다. 게다가 ‘샘’이 겪는 변화와 성숙의 과정을 감성적으로 담아내, 영화가 끝나도 쉽게 자리를 뜰 수 없는 남다른 여운을 전할 전망이다.

    #4. 원작 작가, 감독, 배우 올 우먼, 진정한 우먼 파워 무비 등장!
    그녀들이 들려주는 섬세한 이야기에 관객 공감 100%!


    마지막 관람 포인트는 원작 소설 작가 로렌 올리버부터 영화의 연출을 맡은 라이 루소 영 감독, 배우 조이 도이치와 할스톤 세이지를 비롯해 프로듀싱, 사운드, 시각효과 등의 스태프까지 많은 여성 참여진의 활약이 돋보이는 작품이라는 점이다. 그들은 소녀로부터 시작된 이야기에 강하게 매료되었고, 직접 겪은 경험과 생생한 감정을 바탕으로 디테일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으며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다. 그 결과 주인공 ‘샘’의 감정은 물론 그녀가 느끼는 주변 인물의 감정, 관계의 변화까지 놓치지 않고 표현해 관객들의 공감을 끌어낼 수 있었다. 이처럼 섬세한 시각으로 그려진 힘 있는 이야기는 전 세대 관객들에게 의미 있는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이를 뒷받침 하듯 감독은 “작품에 여성들이 많이 참여했고, 이는 결과물에서 확실히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혀 진정한 우먼 파워 무비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개봉 기념 관람 포인트 공개로 관객들의 발걸음을 더욱 재촉하고 있는 영화 <7번째 내가 죽던 날>은 오늘 개봉해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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