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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림걸즈> 1월 15일, 골든글로브 수상 전격발표!
  • 국내에서 2월 22일 개봉하는 비욘세, 제이미 폭스 주연의 <드림걸즈>가 2007년 1월 15일, 골든글로브 시상식을 코앞에 앞두고 각종 언론과 관객들로부터 수상기대를 모으고 있다. <물랑루즈>, <시카고> 의 예처럼 유난히 뮤지컬 원작 영화에 대해 각별한 애정을 보여왔던 헐리웃은 이번 <드림걸즈> 가 그 뒤를 잇는 신화를 가져올 것이라며 기대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드림걸즈>는 시대적 상황을 바탕으로 한 탄탄한 스토리 구조(여성그룹‘슈프림스와 다이애나 로스’의 실제 모티브)와 관객들이 즐길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적인 요소(오리지널 히트 뮤지컬 원작)가 강해 작품성과 흥행성에서 모두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12월 15일 미국 개봉 이후 스크린 수를 확대하면서 5400만 달러(1월 7일까지)가 넘는 수익을 올리며 미국 극장가에서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타 영화들이 첫 주 2천개 이상 스크린을 확보하고 시작하는데에 비해, <드림걸즈>는 850여개라는 한정된 스크린으로 개봉했지만, 폭발적인 수익율을 내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작품성, 흥행성! 모두 thumb up!!
    전세계인이 주목하는 바로 이 영화 <드림걸즈>!

     


    <드림걸즈>는 AFI 올해의 영화 베스트 10에 이어, 미 프리미어 올해 최고의 연기 24인에 에디 머피와 제니퍼 허드슨이 선정됐고, 롤링스톤지가 뽑은 올해의 영화 2위에 랭크되는 등 각종 언론이나 협회에서 선정하는 최고의 영화로 뽑히면서 작품성에 있어 뛰어난 평가를 받고 있다. 골든글로브 3개부문, 아카데미 6개 부문 수상의 영광을 얻은 <시카고>의 각본을 쓴 빌 콘돈 감독은 골든글로브 작품상 및 미 영화감독협회상 후보에 올라 그 기대를 더하고 있다.

     

    또한, 수백명을 경쟁률을 뚫고 에피 역에 캐스팅 된 제니퍼 허드슨은 뉴욕비평가협회 여우조연상 수상, 남동부비평가협회 여우조연상 수상, 미 배우조합상 후보 등 크고 작은 시상식에서 수상기록을 세우면서 골든글로브 여우조연상에서 가장 유력한 수상후보로 주목받고 있다.

     

    오래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에디 머피 역시 R&B 가수 지미 역을 맡아 폭발적인 무대매너로 관중을 압도하는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통상 5번째 골든글로브 노미네이트를 이뤄냈다. 첫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된 비욘세는 2004년 그래미 상 최다 부문 수상에 이어 이번에는 팝의 여신에서 헐리웃의 라이징 스타로 수상의 영광에 도전하고 있다. 또한 영화 <드림걸즈>만을 위해 특별히 작곡된 ‘Listen’이라는 곡이 주제가상에 후보로 오르면서 음악영화로서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아카데미의 전초전이라 볼 수 있는 골든글로브, 이에 노미네이트 된 작품들의 개봉이 국내에서도 줄줄이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곧 그 영광의 작품들이 발표될 1월 15일 월요일, 전 세계의 눈이 집중되고있다.


    영화 <드림걸즈>는 재능과 열정을 가진 세 여성 트리오가 성공의 카드를 쥔 야심 찬 매니저를 만나 겪는 성공과 좌절을, 수많은 명곡에 담아 펼쳐 보이는 최고의 쇼 무비이다. 오는 2월 22일, <드림걸즈>의 돌풍을 극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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