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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토믹 블론드> 샤를리즈 테론 & 감독이 직접 밝힌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
    <아토믹 블론드>

    이 영화의 DNA는 무엇?
    샤를리즈 테론 & 감독이 직접 밝힌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 <아토믹 블론드>(수입: ㈜메인타이틀 픽쳐스, 배급: 씨네그루㈜키다리이 엔티)가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대담하면서도 강렬하고, 재미있고, 섹시한 영화”_샤를리즈 테론
    “당시의 미묘함, 아름다움, 그리고 담대한 매력을 찾아냈다”_데이빗 레이치 감독
     


    #원작의 매력
    <아토믹 블론드>는 2012년 출시된 그래픽 노블 [콜디스트 시티]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세계 강대국들의 세력 다툼이 한창인 냉전시대 베를린을 주무대로 전 세계 스파이들이 자국의 목적을 위해 서로를 속고 속이는 치열한 스파이 전쟁을 그려 영화화로 우선시되던 작품이다. 영화 제작사는 원작의 탄탄한 스토리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에 반해 책이 출간 되자마자 영화화를 제안했고, 샤를리즈 테론 역시 이번 영화의 주인공이자 제작자로서도 참여했다.
     
    #로레인이라는 캐릭터
    영화가 묘사하는 이야기의 배경인 역사적인 때와 장소는 동독과 서독을 갈라 놓았던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기 직전이다. 베를린에서 공식적 또는 비공식적으로 활약하던 온갖 종류의 스파이들은 장벽 무너지기 하루 전까지 생존을 위한 치열한 전투를 벌여야만 했다. 그리고 그 중심에 ‘로레인’이라는 캐릭터가 있었다. “불굴의 정신을 가진 인물로, 어떤 상황에서도 문제를 해결한다”라는 데이빗 레이치 감독의 로레인 캐릭터에 대한 설명처럼 역대 최강의 캐릭터. “나를 흥분하게 하는 독특한 매력이 있다”라고 밝힌 샤를리즈 테론은 MI6 최고의 요원 ‘로레인’을 제대로 표현하기 위해 수많은 노력을 더했다. 데이빗 레이치 감독과 함께 3개월간 매일 5시간 동안 거친 액션 훈련을 받으며 다양한 격투술을 익혔고, 모든 액션을 직접 소화한 100% 리얼 액션을 선사한다.

    #액션을 능가하는 촬영법과 미장센
    배우들의 리얼 액션뿐만 아니라 질주하는 차 안에 앉아 있는 인물의 표정까지 포착하는 다각도 촬영할 수 있는 특수 자동차 카메라 장비들 또한 상상이상의 액션을 선보이는 데 일조했다. 뿐만 아니라 세트팀은 총 76m 길이의 거리에 3.6m 높이의 목재 소재의 장벽을 세우고 수많은 그림과 벽화를 그려 1989년의 베를린을 생생하게 재현해냈다. 여기에 블루와 그린, 레드, 옐로우 등 원색계열의 강렬한 컬러를 사용해 캐릭터의 특징을 드러낸 미장센과 실제로 비밀요원들이 사용한 옛날 녹음장치도 소품으로 등장시키며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다.
     
    #영화의 DNA가 된 OST
    <아토믹 블론드>는 감각적이고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강력한 스타일과 색다른 분위기를 전한다. 샤를리즈 테론은 OST에 대해 “영화 속 시대와 장소의 특징을 드러내는 데 사운드트랙이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음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데이빗 레이치 감독 역시 “사운드트랙을 촬영장과 차 안에서도 들을 정도로 음악은 우리 영화의 DNA가 됐다”라고 전했다.
     
    <아토믹 블론드>는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러시아 각국의 스파이가 모인 베를린에서 MI6 최고의 비밀요원 ‘로레인’이 전 세계 스파이 명단과 이중 스파이를 찾아야 하는 미션을 수행하는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미국의 유력 언론 매체 롤링스톤지가 꼽은 ‘올 여름 꼭 봐야 할 BEST 10’에 선정되는 한편, 로튼 토마토의 프레쉬 마크를 획득하면서 영화의 완성도를 증명했다. 해외에 이어 국내에서도 개봉 후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절찬 상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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