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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일, 시저!> 할리우드는 우리가 책임진다! 해결사부터 가십 칼럼니스트까지 실존 인물 모티브 화제!
  • 제66회 베를린영화제 개막작
    <인사이드 르윈> 코엔 형제 작품
     

     
    응답하라! 할리우드 황금기
    할리우드를 책임진 ‘해결사’부터
    할리우드를 움직인 ‘무비 스타’까지
    화려하고 리얼하게 즐겨라!
     
     

    3월 24일 개봉하는 코엔 형제 감독 신작 <헤일, 시저!>(감독: 코엔 형제 | 주연: 조지 클루니, 조슈 브롤린, 스칼렛 요한슨, 랄프 파인즈, 채닝 테이텀, 틸다 스윈튼, 엘든 이렌리치, 조나 힐 | 제공/배급: UPI 코리아)가 1950년 할리우드 황금기를 움직였던 실존 인물들을 모티브로 한 입체적인 캐릭터들의 향연으로 이제껏 만나보지 못한 리얼한 할리우드 스토리를 펼칠 예정이다.
     
    경찰도, 병원도, 변호사도 필요 없다?! 할리우드의 모든 사건사고는 ‘해결사’가 처리한다!
    1950년대 할리우드 해결사부터 스타, 감독, 기자, 스텝까지 완벽 재현 화제!
     

       

     

       

     

    해결사 ‘에디 매닉스’ | 무비 스타 ‘베어드 휘트록’ | 싱크로나이즈 요정 ‘디애나 모란’ | 명감독 ‘로렌스 로렌츠’
    뮤지컬 청춘 스타 ‘버트 커니’ | 가십 칼럼니스트 ‘테살리 대커’ | 서부극 신예 ‘호비 도일’ | 매니저 ‘조 실버맨’


    영화 <헤일, 시저!>는 1950년 할리우드, 최고의 무비 스타 ‘베어드 휘트록’이 납치되자 영화 ‘헤일, 시저!’ 제작에 위기를 맞게 된 해결사 ‘에디 매닉스’가 영화판 베테랑들과 벌이는 개봉사수작전을 담은 본격 아트테이닝 무비. 대형 스튜디오 캐피틀 픽쳐스를 배경으로 세계 최고의 무비 스타 실종 사건으로부터 시작된 할리우드 일촉즉발 무비 스캔들을 선보일 예정으로 1950년 당시 할리우드를 책임졌던 베테랑 해결사, 스타, 감독, 기자, 스텝 등 실제 인물들을 모티브로 완성된 캐릭터들이 버라이어티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먼저 스타들의 잦은 가십은 물론 위험한 스캔들까지 완벽하게 처리한 일명 해결사 ‘에디 매닉스’는 실제 MGM 영화사에서 동일한 임무를 맡았던 하워드 스트리클링을 모델로 한 캐릭터이다. 영화사에서 스타의 사생활까지 관리했던 스튜디오 시스템 속에서 하워드는 당시 사건사고가 생기면 경찰도 병원도 변호사에게도 알리지 말고 그에게 전화하면 해결된다고 했을 정도로 명성이 높았다. 영화 속 조슈 브롤린이 분한 ‘에디 매닉스’ 역시 영화는 반드시 개봉시켜야 한다는 목표 아래 혼란스러운 상황을 수습하는데 앞장서며 흥미를 고조시킨다. 한편 스칼렛 요한슨이 분한 싱크로나이즈 요정 ‘디애나 모란’은 싱크로나이즈 영화의 히로인으로 지금까지도 회자되고 있는 여배우 에스더 윌리엄스에게서 탄생했다. 까칠하고 예민하지만 누구보다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여배우의 모습은 물론 환상적인 몸매가 드러나는 인어공주 의상을 입은 채 우아한 수중 발레 연기를 선보이는 스칼렛 요한슨이 영화팬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막강한 파워를 과시했던 칼럼니스트이자 라이벌이었던 헤다 호퍼, 루엘라 파슨스에게서 시작된 트윈스 가십 칼럼니스트 ‘쏘라 대커’, ‘테살리 대커’ 역시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 특히 틸다 스윈튼이 닮은 듯 다른 1인 2역을 완벽하게 소화해 외모부터 스타일까지 비교해보는 소소한 즐거움까지 더했다. 뿐만 아니라 알프레드 히치콕, 빌리 와일더 등의 명감독을 연상시키는 ‘로렌스 로렌츠’를 비롯해 시대를 풍미했던 뮤지컬과 서부극 스타들, 현재의 프로덕션 현장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장인 정신이 빛나는 스텝들의 활약까지 할리우드의 클래식하고 화려한 볼거리가 관객들의 오감을 자극할 것이다
     
    오는 10일부터 열리는 제5회 마리끌레르영화제 개막작으로 국내 관객들에게 첫 공개될 예정인 <헤일, 시저!>는 예매 오픈과 동시에 매진을 기록했음은 물론 CGV아트하우스 이동진의 라이브톡 3월 상영작으로 선정되어 또 한번 화제를 예고하고 있다. 일찍이 제66회 베를린영화제 개막작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코엔 형제의 마스터피스”(Publication), “할리우드 할리우드 매직”(USA Today), “정신 없이 웃긴 코엔 월드”(Rolling Stone), “자신감으로 가득 찬 작품!”(Guardian), “영화에게 헌사하는 코엔의 러브레터”(Total Film), “영화에게 바치는 가장 숭고한 사랑”(Variety), “코엔 형제가 또 한번 해냈다!”(AtHomeInHollywood.com) 등 호평을 받았다. 최고의 감독, 배우, 제작진이 만들어 낸 본격 아트테이닝 무비로 영화 팬이라면 꼭 봐야 할 ‘MUST SEE 무비’로 극장가 접수를 예고한다. 3월 24일 대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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