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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 겨울, 사랑한다면 <스윗 프랑세즈>가 답이다! 설레고 애틋하고 뜨거운 명장면 & 명대사 공개!
  • 2015년, 단 하나의 시크릿 로맨스
    <스윗 프랑세즈>
    사랑하고 싶다면
    <스윗 프랑세즈>가 답이다!
    설레고 애틋하고 뜨거운
    명장면 & 명대사 공개

     
     

    내일(3일) 개봉을 앞두고 올 겨울, 최고의 로맨틱 데이트 무비로 기대감을 얻고 있는 <스윗 프랑세즈>[감독 | 사울 딥, 주연 | 미셸 윌리엄스 X 마티아스 쇼에나에츠, 수입/배급 | 그린나래미디어㈜]가 사랑하고 싶은, 사랑하고 있는 예비 관객들을 위한 설레고 애틋하고 뜨거운 명장면과 명대사를 공개한다.
     
    설레는 사랑의 순간부터 거부할 수 없는 운명까지 명장면 & 명대사 공개!
    사랑하고 싶다면, 사랑하고 있다면 <스윗 프랑세즈> 강력 추천! 극장가 ‘스윗 열풍’ 예고!

    올 겨울, 영원히 잊지 못할 러브 스토리의 탄생을 알린 영화 <스윗 프랑세즈>는 1940년, 독일이 점령한 프랑스 뷔시. 아름다운 프랑스 여인 '루실'이 자신의 저택에 머무는 독일 장교 '브루노'와 사랑에 빠지면서 전쟁과도 같은 운명에 휘말리게 되는 스토리를 담은 시크릿 로맨스. 전쟁 속에서 피어난 다가갈 수도, 멈출 수도 없었던 사랑의 순간을 담아내 오랜만에 만나는 진정성 있는 로맨스 영화로 입소문을 얻고 있다. 영화 속 두 남녀의 진실되고 아름다운 사랑은 사랑하고 싶은 솔로들은 물론, 사랑하고 있는 커플들까지 사로잡으며 12월 극장가에서 최고의 데이트 무비로 손꼽히며 추천 열풍이 대단하다. 최고 기대감 속 시사를 통해 영화 먼저 관람한 관객들이 인정한 명장면과 명대사를 공개한다.
     

     
    하나 | 나와 통하는 단 한 사람, 사랑에 설레다!
      
        브루노: 앉아도 되죠?
        루실: 당신이 매일 연주하는 곡...
        무슨 곡인지 모르겠어요
        브루노: 모를 겁니다
        루실: 음악 공부를 했는걸요
        브루노: 그래도 몰라요
        루실: 당신이 작곡했군요
     

     
    둘 | 다가갈 수도 멈출 수도 없는 연인, 사랑에 빠지다!
      
        루실: 전쟁을 지지하나요?
        브루노: 공동체 정신을 지지한다고 치죠
        우리 각자의 행동은 아무 의미 없어요
        루실: 당신을 보면 의미 있어 보이던데요?
        브루노: 언제 날 봤죠?
        …
        브루노: 딱 2분만 전부 다 잊어버려요
     

     
    셋 | 한 여인을 위한 멜로디, 사랑을 약속하다!
      
        브루노: 연주해줄까요?
        루실: 참 아름답네요
        브루노: 왜 그래요?
        루실: 두 번 만난 남자랑 결혼해선
        그게 사랑이었다고 스스로를 속여 왔어요
        내 마음이 죽어있었던 거죠
     

     
    넷. 거부할 수 없는 운명, 사랑을 지켜내다!
      
        브루노: 당신이 누군가를 숨기고 있다는 군요
        루실: 당신 생각은요?
        브루노: 아주 조금의 의심이라도 든다면
        즉시 확인하는 게 내 임무죠
        루실: 알아요
        브루노: 우린 또 만날 거예요
        군인이 아닌 모습으로...
     
    12월 극장가에 애틋한 스윗 열풍을 예고하는 영화 <스윗 프랑세즈>는 관객들은 물론 언론으로부터 “영화관을 나올 때 다시 한 번 결말부터 거슬러 올라가며 의미를 재구성하고 곱씹게 만든다. 상투적인 멜로 드라마와 확실히 다른 점! <카사블랑카>를 떠올리게 하는, 멋진 결말!”(서울신문), “끝까지 포기할 수 없는 믿음과 사랑! 영화가 끝난 뒤에도 한동안 마음 속에 깊은 여운을 남긴다!”(메트로), “전쟁이 사랑을 삼켰고, 사랑이 시대를 이겼다!”(씨네21), “시대의 아픔을 담은 애절한 멜로”(무비스트), “사랑은 사랑이다! 사랑은 사랑일 때 진심을 벗어나지 않는다. 우리가 궁극적으로 지향해야 할 휴머니즘 정신이다. 테러의 시대, <스윗 프랑세즈>가 더 돋보이는 건 바로 그 때문이다.”(넥스트 플러스), “지금 사귀는 그(그녀)에 대한 당신의 감정이 진정한 ‘사랑’인지, 아니면 단순한 ‘섹스’인지를 나타내주는 리트머스지 같은 영화! 영화 속 ‘지켜주는 사랑’이 더욱 그립다!”(세계일보), “진정성을 추구하는 동시에, 선을 넘지 않는 절제미가 돋보이는 작품! 고전적인 느낌이 물씬 배어나는 영화로, 곳곳에 흐르는 피아노 선율이 애틋하고 애절한 드라마와 잘 버무려졌다.”(연합뉴스), “전쟁에서 싹튼 세기의 사랑! ‘로미오와 줄리엣’보다 더 애틋하다”(톱스타뉴스) 등 영화의 진정성과 완성도에 호평이 쏟아져 그 열기가 점점 거세지고 있다. 일찍이 해외 유수 매체로부터 “심장이 터질 듯한 러브스토리”(WOMAN & HOME), “놀랄만큼 감동적인 영화”(WOMAN’S WEEK), “힘있는 마스터피스”(IRISH INDEPENDENT) 등의 찬사를 받은 화제작으로 12월 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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