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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난 실종사건 - 사상 최악의 이틀> 관객들을 충격에 빠지게 한 심쿵주의 장면 전격 공개!
  • <명탐정 코난 : 코난 실종사건 - 사상 최악의 이틀>
    관객을 충격에 빠지게 한 결정적 위기의 순간!
    심쿵주의 장면, 전격 공개!
     
     
    전국 CGV와 프리머스에서 2월 12일 개봉한 <명탐정 코난 : 코난 실종사건 - 사상 최악의 이틀>(수입/배급: CJ E&M 투니버스)이 관객들을 충격에 빠지게 한 영화 속 위기의 순간을 공개했다.

    사상 최악의 위기에 빠진 코난, 그리고 장미!
    심장이 쫄깃해 지는 위기 상황 전격 공개!
     
    이번 주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에 오르며 흥행 청신호를 밝힌 <명탐정 코난 : 코난 실종사건 - 사상 최악의 이틀>이 코난 팬들을 패닉으로 몰아 간 3대 위기의 순간들을 전격 공개했다. 기억을 잃은 채 납치된 코난이 의문의 폭탄테러에 휘말리는 사상 최악의 위기를 담은 만큼, 이번 영화에서는 긴박한 상황들이 쉴 틈 없이 펼쳐진다. 그 중에서도 손에 땀을 쥐게 하며, 심장이 쫄깃해지는 결정적 위기의 장면을 소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 대중 목욕탕에서 미끄러져 기절한 코난!
     

     
    브라운 박사의 실수로 집의 목욕탕 전체가 고장 나는 바람에 코난은 장미, 미란과 함께 대중 목욕탕에 간다. 남자탈의실에서 수상한 남자를 발견한 코난은 그를 예의주시 하다가 욕탕 안으로 향하던 중 발이 미끄러져 쓰러진다. 바닥에 머리를 심하게 부딪혀 기절한 것이다. 어떤 미궁의 사건이라도 뛰어난 두뇌와 추리로 해결해 내던 명탐정 코난이 대중 목욕탕에서 미끄러지면서 공중으로 붕 떠서 바닥으로 떨어지는 순간, 관객들은 깜짝 놀라며 충격을 받는다. 뿐만 아니라 코난의 부상에 대한 걱정과 함께 차후 스토리에 대한 전개에 대해 한 층 더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2. 기억을 잃은 채 납치 된 코난!
     

     
    목욕탕에서 미끄러져 기절한 코난은 어둠의 세계에서 유명한 전설의 킬러 이건도와 애드립의 천재 정용해에게 납치된다. 어디론가 향하는 차 안, 정신을 잃었던 코난이 깨어나자 이건도는 “이름이 뭔지 아니?"라고 묻는다. 이에 코난은 불안한 표정과 자신 없는 목소리로 "이름이요?"라고 답하며 기억이 상실됐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려준다. 여느 때의 코난이라면 임기응변과 순발력을 발휘해 위급한 상황에서 무사히 빠져 나오겠지만, 자신의 이름도 기억하지 못한 코난은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게 된다. 비록 납치됐지만 코난이 깨어나 멋지게 능력을 발휘하길 기대하던 관객들은 충격의 비명과 함께 앞으로 사건의 행방에 대한 궁금증을 키워간다.
     
    #3.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하는 장미!
     

     
    코난이 행방불명 된 것을 눈치 챈 브라운 박사와 홍장미는 코난이 탄 의문의 차량을 추적한다. 그러나 인적이 드문 산길에서 갑자기 나타난 대형트럭은 두 사람이 탄 차를 위협하기 시작한다. 트럭의 계속되는 공격에 차가 전복되고 유리창이 깨지며 장미는 벼랑 아래로 떨어진다. 실종된 코난을 찾기 직전 장미의 생존조차도 확신할 수 없는 사고로 사건 해결의 실마리는 다시금 꼬리를 감추고, 끝이 보이지 않는 일촉즉발의 위기상황으로 몰아간다. 기억을 잃은 채 사라진 코난 구출의 희망에 설레던 관객들은 한 순간에 물거품이 되어버린 상황에 경악을 금치 못하면서도 예측할 수 없는 결말에 탄성을 자아낸다.
     
    [명탐정 코난] 연재 20주년 기념 스페셜 대작 <명탐정 코난 : 코난 실종사건 - 사상 최악의 이틀>은 관객들에게 결말을 예측할 수 없는 서스펜스와 추리의 차원이 다른 두뇌게임을 선사하며 뜨거운 흥행열풍을 계속 이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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