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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울의 움작이는 성>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의 영혼을 담은 리얼리티 효과음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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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울의 움직이는 성>
    상상초월! 영혼을 담은 듯한 리얼리티 효과음!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의 완벽한 사운드
    세기 최고의 로맨틱 감성 판타지를 만난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선사하는 최고의 감동작 <하울의 움직이는 성>(수입: 대원미디어㈜/ 제공: ㈜스마일이엔티/ 배급: ㈜이수C&E)이 오는 12월 4일, 디지털 리마스터링 국내 최초 개봉을 앞두고 영혼까지 담은 듯한 리얼한 사운드의 작업 비하인드 스토리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프랑스 거리의 소음, 레만 호수의 물소리, 난로 타는 소리 등
    감성을 자극하는 리얼한 아날로그 효과음!
    세기 최고의 로맨틱 감성 판타지를 만난다!
     
    탄생 10주년을 맞이하여 디지털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다시 찾아온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판타지적 상상력과 감성적인 그림체 뿐만 아니라 영혼까지 담은 듯한 리얼한 효과음이 귀를 사로잡는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은 유럽의 분위기를 제대로 담아내기 위해서 영화 속 거리의 소음까지 실제 프랑스에서 녹음해 사용했으며 극 중 ‘별의 호수’의 소리 역시 제네바 근처의 레만 호수에서 소리를 따왔다. 무엇보다 하울의 성이 움직일 때 나는 소리를 위해 성이 실재하고 있는 듯한 소리를 만들어야 했기 때문에 실제 목수를 불러 스튜디오에 나무로 된 거대한 망토를 세우고 여기서 성의 삐걱거리는 소리를 따오고, 각종 금속 등을 모아서 성의 기본적인 소리로 사용했다. 그 외에도 불꽃 악마 캘시퍼의 소리는 불이 난로에서 타고 있는 소리를 실제로 녹음했고, 고무 인간의 소리는 자동차 타이어와 튜브, 그리고 밀가루를 손으로 반죽할 때 나는 소리를 섞어서 가공한 것이다. 영화 속 자동차 소리는 100년 전, 전기가 없던 시대의 이야기라는 점을 살려 보일러로 달리는 증기 자동차를 가지고 있는 사람을 찾아가 증기 자동차를 움직여서 그 소리를 직접 녹음하는 등 리얼함을 그대로 담아냈다. 디지털 리마스터링 국내 최초 개봉으로 관객들은 더욱 생생하게 재현된 걸작의 리얼 사운드를 스크린에서 체험할 수 있다.
     
    감성을 자극하는 리얼한 아날로그 효과음과 섬세한 그림체, 마법과 로맨스가 만난 최고의 감성 판타지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이전에 영화를 관람했던 관객들에게는 추억을, 새롭게 접하는 관객들에게는 신비로움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12월 4일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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