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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마잠수함 올리> 관객이 직접 뽑은 명장면 BEST 3 공개!
  • 새로운 바다 속 모험이 시작된다!!
    <꼬마잠수함 올리>
    관객이 직접 뽑은 명장면 BEST 3 공개!
     

    지난 10월 16일 개봉한 <꼬마잠수함 올리>(수입 / 배급: ㈜ 예지림엔터테인먼트)가 다양한 외화와 한국 영화의 강세에도 불구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내며 애니메이션의 자존심을 지키고 있는 가운데, 개봉 2주차를 맞아 어린이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는 ‘영화 속 명장면’을 공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 아름다운 세계 방방곡곡을 여행하는 꼬마잠수함 올리와 친구들 눈길!
    꼬마잠수함 올리 출동~
     

     

     
    무지개 해적단의 보물을 찾기 위해 신비한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꼬마잠수함 올리의 모험을 그린 <꼬마잠수함 올리>. 이번에 공개되는 첫 번째 명장면은 해적단을 찾으러 떠나는 올리 일행의 모습이다. 시드니, 상하이 등 세계 방방곡곡 유명 도시의 바다를 지나가는 올리와 친구들의 모습은 관객들에게 환상적인 볼거리를 제공하며 영화적 만족감을 높이고 있다.
     
    #2. “친구들! 밥시가 알려준 암호 기억나요? 기억나면 올리에게 가르쳐줘요!”
    어린이 관객의 참여를 유도하며 영화의 집중도 높여!
     

     

     
    <꼬마잠수함 올리>의 두 번째 명장면은 어린이 관객들의 눈높이에 맞춰 호응을 이끌어내는 장면들. 본편 곳곳에서 타 애니메이션과 차별화된 특징을 느낄 수 있는 이 장면들 중 꼬마잠수함 올리와 베스가 난파선을 탐사하다 함정에 빠지는 대목은 관객들이 무지개의 색을 순서대로 외치도록 해 이번 영화만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러한 관객 참여는  “아이들에게 질문을 던져 아이들이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요소가 좋았다”, “빨주노초파남보를 같이 외치며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진 스토리와 아이들 참여를 유도하는 장면이 만족스럽다.” 등 학부모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기도.
     
    #3. 어린이 관객이 좋아하는 웃음코드 적재적소 배치!
    상영관이 떠나갈 듯 웃음 팡팡!
     

     

     
    마지막 명장면은 어린이들의 웃음포인트를 공략한 장면들. 가게를 운영하는 캐릭터 ‘푸딩’이 ‘밥시’에게 낡은 물품을 팔려다, 오히려 자신이 아끼는 의자가 망가지게 되는 장면. 다른 사람을 속이면 자신에게도 결국 똑같이 대가가 돌아온다는 인과응보의 교훈을 배울 수 있는 동시에, 미련한 ‘푸딩’의 눈물은 어린이 관객에게 큰 웃음을 선사한다. 또한, 영화 마지막 부분 악당 상어가 펭귄에게 ‘두더지 게임’처럼 맞는 장면은 가장 큰 폭소를 유발한 이번 작품의 하이라이트. 어린이들과 함께 관람한 학부모들은 “마지막에 악당이 두더지처럼 맞는 장면을 가장 좋아함!!”,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와 아이들의 웃음 코드를 잘 잡아서 영화를 집중해서 볼 수 있었어요~”, “마지막 쿠키장면은 아이가 배꼽을 잡고 웃더라!” 등의 호평으로 단순히 교훈만 늘어놓는 고루한 영화가 아닌 즐거움과 교훈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영화임을 입증했다.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 어린이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니모를 찾아서>, <새미의 어드벤쳐>의 뒤를 잇는 해양 어드벤처 애니메이션으로 꾸준한 호응을 이어가고 있는 <꼬마잠수함 올리>는 지난주 개봉,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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