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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능의 법칙> 문소리, 조민수, 이재윤까지! 배우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탄생된 화제의 명장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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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소리, 조민수, 이재윤까지!
    배우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탄생된
    화제의 명장면 공개!

     
     
     
    엄정화, 문소리, 조민수 등 대한민국 국보급 여배우들의 캐스팅과 함께 한국영화로는 처음으로 40대 여성의 성과 사랑에 대한 현실적 공감과 로망을 동시에 그려내 폭발적인 입소문으로 꾸준한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관능의 법칙>[제작: 명필름 / 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 감독: 권칠인 / 주연: 엄정화, 문소리, 조민수]이 배우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탄생된 명장면을 공개했다.
     
    문소리, 도발적 주부가 되는 법! 타이 마사지, 코스프레로 완성!
    조민수, 여자들의 로망! 로맨틱함 더하는 거품목욕 씬 탄생!
    이재윤, ‘당신만을 바라볼게요’ 해바라기로 순수한 연하남의 매력 어필!

      
    개봉 이후 “여자 맘을 잘아는 영화!”, “친구들과 함께 보고 싶은 영화!”, “나도 40대엔 저렇게 살고 싶다” 등 3040 여성관객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이끌어내는 것은 물론 2주차에 20대 관객들까지 동원하며 꾸준한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관능의 법칙>이 배우들의 아이디어로 탄생한 명장면을 공개한다. 권칠인 감독은 <관능의 법칙> 제작보고회를 통해 “다들 진짜 커플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환상의 호흡을 과시했다”고 밝혔으며 촬영 현장에서 배우들과 수 없이 많은 상의를 거쳐 각 커플들의 모습을 더욱 리얼하게 표현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먼저 도발적 주부 ‘미연’역의 문소리는 촬영에 들어가기 전 ‘미연’ 캐릭터의 하루 스케줄을 30분 단위로 작성, 그녀의 바쁜 생활패턴을 파악하는 등 ‘미연’ 캐릭터를 현실감 있게 표현하게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물로 만들어진 명장면 중의 하나는 ‘미연’이 남편 ‘재호’(이성민)와의 특별한 밤을 위해 메이드 복장을 착용하는 장면. “오래된 부부라면 일주일에 세 번 와인을 준비하는 대신, 남편에게 좀 더 특별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코스프레 복장을 준비하는 게 더 어울릴 것 같았다”는 문소리는 뿐만 아니라 스탭에게 타이 마사지하는 방법을 배워 현장에서 혈자리를 공부하며 발바닥 지압 씬을 만들어냈다고 한다. 또한 사랑스러운 싱글맘 ‘해영’역을 맡은 조민수는 딸의 눈치를 피해 애인 ‘성재’(이경영)와 집에서 데이트를 하는 장면에서 로맨틱한 거품 목욕 씬을 탄생시켰다. “원래 없었던 장면인데 감독님에게 부탁했다. 거품 목욕하며, 음악 틀어놓고, 촛불 켜놓고, 여자라면 이런 로맨틱한 것을 꿈꾼다”고 전하기도 했다. ‘신혜’(엄정화)에게 적극적인 애정공세를 펼치는 연하남 ‘현승’역을 맡아 누나 관객들의 로망을 자극한 이재윤의 아이디어로 탄생된 명장면은 뜨거운 밤을 보낸 뒤 ‘현승’이 ‘신혜’에게 해바라기를 건네며 고백하는 씬. 이재윤은 “처음에는 장미였다. 그러나 ‘현승’이라면 ‘당신 만을 바라볼게요’는 꽃말을 가진 해바라기를 선물했을 것 같았다. 대사도 원래 ‘꽃이에요’가 아닌 ‘해바라기예요’라고 즉석에서 바꿨다”며 순수한 연하남의 매력을 한껏 더했다. 이처럼 캐릭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이 묻어나는 배우들의 아이디어가 적극 반영되어 탄생된 <관능의 법칙>은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뜨거운 감동을 선사하며 꾸준한 관람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꽃보다 화려하게 만개하는 절정의 40대! 지금이 어느 때 보다 제일 잘 나간다 믿는 골드미스 ‘신혜’, 도발적 주부 ‘미연’, 싱글맘 ‘해영’, 뻔뻔하게 밝히고 화끈하게 즐기며 일도, 사랑도, 섹스도 여전히 뜨겁게 하고 싶은 세 친구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담은 <관능의 법칙>은 2월 13일 개봉, 절찬 상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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