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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품후기] 하계휴가
  • write by : phclmk l 2018.08.09 조회:18 덧글 [0] 추천:
  • 딸이 독일에서 와 같이 2박3일 여름휴가를 하동으로  갔다 왔습니다. 첫날은 내려오는 길에 쌍계사를 들렀습니다. 쌍계사는 몇년전에  벗꽃놀이 왔을 때는 차들이 너무 많아 절을 들어갈 수 없어서 벗꽃만  구경하고 절을 보지 못해 이렇게 또 찾아 왔습니다. 오기를 잘 했습니다. 참 좋습니다. 저녁은 숙소에서 해 먹었습니다. 다음날은 남해로 와서 보리암을 갔습니다. 이곳도 전에 왔었는데 비가 와서 안개가 너무 껴서 아무것도 보지 못해 이렇게 또 왔는데 날씨는  덥지만  올라온게 너무 좋습니다. 절 신도는 아니지만 이렇게 절 오는게 좋습니다. 구경을 하고  구례5일장에 갔습니다. 좀 늦은 시간이라 파장을 하고 있습니다.  시골장  구경을 하고 저녁 콩국수 해 먹기위해 콩국물을 사  와서 숙소에서 저녁으로 먹으니 별미입니다. 딸과 함께 오랜만에 여행을 와서 좋았네요. 아쉬운건 아들이 학교시험때문에 못 와서 좀 아쉽습니다.  이렇게 더운 날씨에 여행을 한다는게 좀 힘들긴 합니다. 하지만 몇년만에  딸과 함께 여행했다는것이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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