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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품후기] 저녁식사
  • write by : phclmk l 2018.07.31 조회:933 덧글 [0] 추천:
  • 주말저녁에 식구들 모여 저녁을 대접했습니다. 날씨도 더운데 밖에서 하지 않고 딸이 좋아하는 회를 구리시장에서 사다가 했습니다. 회로만은 서운할 것 같아 집에서 조금 장만을 하였는데 너무 덥습니다. 처음으로 선풍기를 틀어 놓고 음식을 장만했습니다. 나물 몇가지하고 삼겹살과 월남쌈 들어갈 재료를 준비하였습니다. 야채를 준비하여 썰고 지단을 부치고 해서 저녁에 언니, 동생, 조카들, 엄마를 불러 음식을 먹었습니다. 내일 모레 또 친정엄마 생일이기도 하여 겸사겸사 딸이 독일서 와 인사도 할겸해서 불렀습니다. 밖에서 하지 않고 이렇게 집에서 하니 편한 마음으로 몇시간을 먹어서 좋습니다. 음식 만드는데 좀 덥기는 해도 말입니다. 독일서 가져온 선물도 조금씩 나눠 주었습니다. 풍족한 선물은 아니지만 다들 좋아합니다. 더불어 내가 사다놓은 것도 조금씩 얹어서 주었습니다.

    이제 딸도 졸업을 하고 왔으니 좋은 쪽으로 일을 많이 하였음하는 바램입니다. 열심히 한 만큼 일을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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