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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품후기] 딸귀국
  • write by : phclmk l 2018.07.28 조회:731 덧글 [0] 추천:
  • 오늘 이침 일찍 일어나 대청소를 했습니다. 며칠전부터  딸방과 아들방 침대보를 세탁하고,  정리정돈도 남편과 함께  했습니다. 어제 청소를 했어야 하는데 날씨가 너무 더워 미뤘다가 아침에 했습니다. 시원한가 했더니 그렇지도 않네요. 등줄기에 땀이 물 흐르듯 흘러 내립니다. 그래도 딸이 4년의 외국생활을 하고 독일에서 플로리스트예술대학을 2년의  수업을 마치고 졸업을 하고 오는 날 이니까요. 공항가는길이  설레입니다. 차가 조금은 막힙니다. 여름휴가가 시작되었습니다. 나오는 곳을  눈이 빠지도록  쳐다보고 있습니다. 아들도 같이 옵니다. 아들은 방학해서 여행겸 누나 졸업식을 부모 대신해서 갔습니다. 한시간 기다린 후에야 딸이 보였습니다. 공부하는 동안 아프기도 많이 아팠습니다. 관절쪽으로 많이 아팠습니다. 그래도 류마티스관절염은 아니라고하니 다행입니다. 그래도 꿋꿋하게 견뎌 내며 공부를 맞쳤습니다. 딸아 수고했다, 이제 몸을 좀 추수린  다음 일할것 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2주있다  사업차 베트남을 간다고 하네요. 일으 잘 해결되어서 본인 하고 싶은 일을 탄탄대로 순탄하게 해 나가겠으면 좋겠습니다. 딸! 타국에서 공부하느라 수고했다~~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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