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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품후기] 어머니 첫 기일
  • write by : phclmk l 2018.07.04 조회:160 덧글 [0] 추천:
  • 어머니 첫 기일이라  휴가를 내고 광주에 내려가서 제사를 지내고 왔네요. 오후에 내려가 저녁에 제사를 지내고 그 다음날 오전에 일찍 서울로 왔습니다. 오후에는 근무에 들어가야하기에 일찍 서둘러 왔습니다. 시간이 남아 별내에 있는 맛있는 음식점을 가서 그이와 함께 점심을 먹고 사무실로 복귀했습니다. 하루 비었다고 메모들도 많고 일들이 많이 싸여 있네요.

    정신없이 일을 하고 했는데도 퇴근시간이 되었는데도 다 못하였네요.

    피곤하여 그냥 덮어 두고 퇴근하였습니다. 그이도 운전하고 오느라 피곤하였나 전화를 받지 않네요. 점심을 맛있게 먹어서인지 저녁생각도 없네요. 그래도 남편을 위해서 시장을 보고 과일도 사고 했네요. 그제서야 그이 전화를 하였네요. 저녁은 떡볶이를 해 달라고 하네요. 걸어오는 길도 왜이리 길고 더운지 모르겠네요. 집 와서 샤워를 하고 내 배가 고프지 않으니 하기가 싫어지네요. 그래도 남편을 위해서 떡볶이를 해서 저녁으로 먹었네요. 하루 일과가 너무 빨리 끝나는 듯 하네요.

    벌써 어머니 돌아가신지도 1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는데 아직까지도 그냥 계시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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