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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품후기] 대전국립현충원
  • write by : phclmk l 2018.06.06 조회:250 덧글 [0] 추천:
  • 오늘은 제63회 현충일입니다. 대전국립현충원에 저의 시아버지와 친정아버지께서 잠들어 계시어 오늘 새벽 일찍 일어나 음식을 해서 구청에서 제공 해 주신 관광차를 타고 대전현충원으로 갔습니다. 막히지 않고 잘 갔는데 현충원 입구에서 막히기 시작합니다. 작년에는 아침 일찍이라 이렇게까지 막히지 않았는데 오늘은 유난히 많이 막혔습니다. 알고 보니 오늘 이곳에 문재인대통령께서 오시기에 차량통제를 막아 놓아서 그렇다고 합니다. 열시에 현충일 행사가 시작되고 묵념의 대포소리가 울려 퍼집니다. 대통령 연설하는 것은 보지를 못 했습니다. 저희는 두 아버지의 묘지를 찾아 참배를 하였습니다. 멀리서 들려오는 연설 소리와 노래 소리도 들리고 하늘에는 비행기가 멋있는 포스로 날아가고 있습니다. 경호원들도 많이 배치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대통령이 오신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현충일 추념식 한 것은 19년만이라고 하네요. 저희들은 힘들었지만 참 뜻 깊은 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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