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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품후기] 우리 복덩이 생일
  • write by : phclmk l 2018.05.13 조회:367 덧글 [0] 추천:
  • 오늘 복덩이 6번째 생일입니다. 저희집 온지가 6년이나 되었네요. 6개월 되어서 왔습니다. 애인끼리 새끼를 키우다가 애인들 헤어지면서 혼자서 키우기 힘들고 거의 방치하다시피 있다가 저희집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키우지 못하니까 데려오지 말라고 했는데  아들과 딸이 사 가지고 왔네요. 처음에는 앞이 깜깜 했습니다.  털 날리고 짖는 소리며 별 생각을 했었는데 아닌게 아니라  그게 현실로 되어 버렸습니다. 그게 6년이란 세월이 흐르고 딸이 키우겠다는 말만 해 놓고 선 독일로 공부하러 훌훌 떠나 버리고 말았습니다. 결국  저희가 키우게 된것입니다. 6년이란 세월이 훌쩍 지나가 버리네요. 50살이 넘으니 진짜 빠른 킬로로 날짜가 지나가버리는 듯 합니다.  특별하게 해 줄건 없고 단호박  구워서 주고 영양가 있는 고기도 주었습니다. 지 생일인지 아나 모르겠습니다.  그나저나 우리 복덩이 오늘 생일 축하한다. 있는 날까지 건강하고 튼튼하게 자라면서 잘 지내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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