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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품후기] 아들부모모임
  • write by : phclmk l 2018.05.12 조회:304 덧글 [0] 추천:
  • 비가  하루종일 옵니다.  오전에 봉사활동에  다녀오고, 오후에는  모임에 다녀왔습니다. 거의 1년만에 만나는 모임입니다.  작년 시어머니  돌아가셨을때 만나고 오늘  오래간만에 만났습니다.  뉴질랜드사는 한 엄마가 온다고하여 기다리다가  모임을 한다한다하고 시간이 안맞아 이제서야 했습니다. 아들초등학교때부터 알고 지내던 엄마들 모임이 남편들까지  만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 어렸을때는 여행도 같이 다니곤 했습니다. 옛날  생각이 새록해록납니다. 요즘은 여자수다보다 나이들어서인지 남자들  수다가 더 많습니다. 오래간만에 만나니 더 좋은가봅니다. 정년이 되어 퇴사하고 아파트관리소장이 되고, 또 다른분은 학교선생  정년이 되어 다시  보안관이 되신분도 계시고, 그리고 이젠 저희  남편 차례가 되었네요. 올해  12월 정년퇴직을 합니다. 그래서 다니시는 분한테 농담으로 취직 부탁을 하고 있습니다. 30년이상 직장생활을  했으니 좀 쉬었으면  하는 바랩입니다.  오늘 모임  즐거웠습니다.  더 자주 모임을 가졌으면하는 바램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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