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첨후기

  • [경품후기] 고구마심기
  • write by : phclmk l 2018.05.07 조회:251 덧글 [0] 추천:
  • 연휴  마지막날입니다. 여행도 가지 않고, 토요일은 봉사활동 갔다가  우리 복덩이와 산에 갔다가  집에 계속 있다가 오늘 고구마 심으러 양평에 다녀 왔네요.  고구마  심었습니다. 그래도 비닐을 아시는 분께서 덮어 주시어 고구마줄기만 양평시장에서  구입해서 심기만 했습니다. 많이 편했습니다. 고구마 심는 기계가 있어서 비닐구멍도 크게 나지 않네요. 고구마줄기가 모자라서 용두리에 가서 한 단을 더 사왔습니다. 두줄을 심었는데 많습니다. 그동안 3년을 심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올해 다시 심었습니다. 작년 겨울에 고구마를 많이 사다 먹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심기로  하였습니다. 심고 나니 고구마가 나지 않았는데도 뿌듯합니다.  심고 나서 홍천으로 가서 남편과 말은 하지 않아도 먹고 싶은 화로구이를 먹으러 갔습니다. 조금 기다리다가 막국수와 화로구이같이 먹었습니다, 오랜만에 와서 먹으니 맛있습니다. 어제 저녁에 말은 안해도 남편이 소고기 사 와서 구워주어 먹었는데도 화로구이가  더 맛있습니다. 오는 길이 아주 많이 막힙니다. 연휴 마지막날이라 그려려니하고 왔습니다. 오늘도 복덩이를 데리고 산에 갔다 왔습니다. 토요일 갔다 왔다고 오늘 냄새 맡는 것을 조금하네요. 더 빠른 걸음으로 갔다 왔습니다.  하루해가 저물어갑니다. 황금같은 연휴를 그냥 보내 좀 아쉬웠는데 고구마를 심어 더욱 뿌듯합니다. 고구마가 많이 달렸으면 좋겠습니다.

이전글 아들부모모임 2018-05-12
다음글 산음휴양림 2018-04-07
추천 목록 글쓰기
댓글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