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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품후기] 산행
  • write by : phclmk l 2018.03.24 조회:753 덧글 [0] 추천:
  • 오전 경로당 봉사활동을 가서 화장실청소도 하고  방과 마루도 청소하였습니다. 오늘은 저 혼자  청소하지 않고 직원 한 명이 더 있어 힘들지 않았습니다. 저번주에는 넓은  경로당을 혼자하느라 힘들었거든요. 그래서 몸살감기가 걸렸나봅니다~오늘은 좀 일찍 끝났습니다. 그래서 날씨도 좋고 해서 언니를 만나 우리 복덩이와 셋이서 산에 갔습니다.이제 완연한  봄입니다. 나무의 끝자락에 새 순이 조금씩 파릇파릇 돋아나고 있고 개나리도 조금씩 피었습니다.  날씨도  너무 좋아 기분이 좋습니다. 많은 복덩이친구들이 나왔습니다.너무 좋아서인지 계속 짖습니다. 집 와서 목욕을 씻겨 주니 급 피곤한 모양입니다. 푹 자라고 우리는 마실을 나와 맛있는 음식을 먹으러 왔습니다. 오늘 하루도 금새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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