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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품후기] 캠핑페어
  • write by : phclmk l 2018.03.19 조회:486 덧글 [0] 추천:
  • 아침 봉사활동을 마치고 남편과 함께 남편 직원 아들 결혼식에 참석했다가 바로 점심만 먹고 일산 킨텍스로 갔습니다. 캠핑전시회를 해서 구경갔습니다. 가끔씩 오는 킨텍스지만 오늘만큼 좋은 구경은 없다합니다. 우리가 캠핑을 좋아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우리가 가지고 있는 물건들은 다 있지만 새로 좋은 물건들이 많이들 있습니다. 제일 좋은 캠핑카부터 시작해서 캥핑장비들이 아주 많이 있습니다. 살 것은 많이 있지만 자중을 하고 베낭과 보온통을 샀습니다. 좋은 보온통은 있지만 얼음담는 보온통을 샀습니다. 몇시간을 걸어다녔더니 다리와 허리가 아픕니다. 한참 구경을 하고 있는데 직원 장인어른이 돌아가셨다고 문자가 오네요. 어제 퇴근하면서도 몸이 안 좋으셔서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고 말을 하고 갔는데 결국은 돌아가셨네요. 또 한사람의 별이 되어버렸습니다. 서울로 오는 길이 많이 막힙니다. 가는길에 동료여직원 같이 가자고 전화가 왔습니다. 남편이 병원앞까지 바래다 주어 직원과 만나 장례식장 들어가 인사를 드렸습니다. 상가집에서 먹는 밥은 그래도 맛이 있습니다. 이야기를 좀 하고 일어나 집으로 옵니다. 오늘 하루 참 많은 일을 하고 저녁 늦게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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