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첨후기

  • [경품후기] 보름밥
  • write by : phclmk l 2018.03.07 조회:607 덧글 [0] 추천:
  • 오늘은  연가를 내고 아침 일찍 건강검진을  받고,  밀어 낸 은행일도 봤습니다. 어느 은행을 가도 기본으로 기다리는  것은 20분이상입니다. 일을 해결하고 언니를 집에 오라해서 보름에 하지 못  했던 늦은 간단하게 보름밥을  해 먹었습니다.  동생도 오라 했는데 오지 않고 언니만 와서 맛나게 두그릇이나 먹었습니다. 찰밥은 언제 먹어도 맛있습니다. 언니가 찹쌀하고 팥을 많이 가져 왔습니다. 이렇게 가끔씩 곡식을 주니 고맙습니다. 언니 시어머니께서 시골에서 농사를 지어 가끔씩 얻어 먹습니다. 동생보다 저를 많이 줍니다. 그래도 동기간에 정 인듯  싶습니다. 저도 점심 먹고  이야기 한참 나눈뒤 가는 언니에게 커피와  초코렛, 음료수, 과자, 돼지감자, 반찬 등등 주고 싶은것  모두 주었습니다. 많이 주어도 아깝지 않습니다.  좀더 놀다 갔음 좋으련만 손녀딸 유치원서 데리러 가야한다고 합니다. 시어머니들 다들 하는 일 같습니다. 저도 딸이 시집가면 저렇게 되겠죠. 얼른 저도 할머니가 되었음 좋으련만 우리딸 언제 시집가려나 모르겠습니다.  오늘 하루는 근무를 하지 않으니 시간이 더 빨리 하루가 빨리 지나가 버리네요. 언니를 만나 즐거웠습니다.

이전글 캠핑페어 2018-03-19
다음글 온천 2018-02-24
추천 목록 글쓰기
댓글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