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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품후기] 음식
  • write by : phclmk l 2018.02.18 조회:646 덧글 [0] 추천:
  • 아들이  또 대전으로 내려간다고 하네요. 며칠 집에서 있지도 않고 공부하러 간다하네요. 그래서 아침 일찍 일어나 음식을 만들었습니다. 돼지고기 두루치기 무쳐주고 나물도 몇가지  볶아 주고 김치전재료도 만들어  주고 쌀도 챙겨 놓고...  갈 때가 되면 왜이리 서운한지 모르겠네요.  좀 더 있다가 맛난 것도  더 해 주고  싶은 마음인데  말입니다. 남편도 어제 오늘 사무실 출근을 했습니다. 나는 집에서 편히 있고 아쉬운 휴일이 끝나갑니다. 남은 오후 편안하게 쉬어야겠습니다. 올 설은 아주 짧습니다. 다른이들도 이렇게 생각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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