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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품후기] 무술년
  • write by : phclmk l 2018.01.01 조회:799 덧글 [0] 추천:1
  • 드디어 2018년의 해가 열렸습니다.  60년만에 찾아 온 황금개띠라고 하네요. 우리자식들 하는 일 모두 잘 되기를 바라며 나 또한  직장 다니는 동안, 얼마 남지 않았는데 힘든 팀장을 만났네요. 요즘 너무 힘듭니다.  다른  곳으로 떠나야 되는지...머리가 복잡합니다. 쉬는 지금도 내일 출근하는것이 두렵습니다. 제가 일을  좀  못 하는 것을 느꼈나 봅니다. 저는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제가 모자라나 봅니다. 저만 야단치고 그것이 눈에 보입니다. 직장을 그만 두어야하는지 힘듭니다.  새해부터 이런 걱정을 하고 있다는게...2018년도  힘든해가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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