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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품후기] 생일
  • write by : phclmk l 2017.12.08 조회:1006 덧글 [0] 추천:
  • 어제가 1년에 한 번 있는 내 생일입니다. 전복미역국을 끓여서 남편과 함께 먹었네요. 남편은 음식을 못해서 말로만 본인이 미역국 끓인다고 하네요. 사무실에서 요즘은 매일 일을 못해서인지 팀장에게 한소리 듣는데 생일때도 듣나 싶었는데 또 큰일이 벌어지고 말았군요. 두분 당사자들과 통화를 하고 또 팀장에게 말씀을 드려 오후 늦게 해결을 했습니다. 왜 이렇게 매일 일이 터지는지 모르겠습니다. 발령받아 온지 일년이 넘었는데 말입니다. 어제도 잘 넘어가나 싶었는데 말입니다. 그래도 팀장 잔소리하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저녁에는 언니가 저녁을 산다하여 식구들 다 모였습니다. 맛있는 샤브샤브집에 가서 식구들 얼굴도 보고 맛난 고기도 먹었습니다. 언니가 돈이 있으면 이렇게 팍팍 쏘는데... 요즘 돈을 좀 벌고 있어서 이렇게 맛난 음식을 얻어 먹습니다. 언니 맛난거 사주어서 고맙구,생일 축하해(내 자신한테 축하함)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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