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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품후기] 휴가
  • write by : phclmk l 2017.11.27 조회:234 덧글 [0] 추천:
  • 오늘 연가를 내고 하루 쉬었습니다. 오랜만에 집 소독을 했습니다.  매달 출근을 해서 평일에 하는 소독을 받지 못했는데  오늘 운이 좋아 하였네요. 대청소도  하고  복덩이랑 같이 있으니 내 옆에서 떨어지지 않고 무릎에만 앉아 있네요. 덩치 큰 놈이 이렇게 앉아 있으니 다리가 절입니다.  그래도 참고 있어야지요. 좀 쉬었다가 점심 준비를 했습니다. 오늘 쉬어 자매둘을 놀러 오라했습니다. 그래서 감자옹심이 만들려고  육수를 만들고 감자가루외 밀가루 동량으로 반죽을 해서 육수끓여서 수제비처럼 뜯기도 하고 옹심이처럼 동글동글하게도 만들었습니다. 언니가  먼저 와서 같이 옹심이를 먹었습니다. 언니가 맛있다고 하네요.  동생은 김장김치를 가져왔네요. 이렇게 세자매 오랜만에 만났네요. 언니는 어제도 만나 복덩이랑 산에 다녀왔거든요. 동생은 움직이기 싫어해서 산에 안간답니다. 허리가 좋지 않아 허리 시술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운동을 해야 하는데 걱정입니다. 오랜만에 세자매가 만났네요.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고, 누워서 잠도 잤습니다. 또 일어나서 또 이야기하고하니 어느덧 저녁이 되었네요. 집에서 저녁을 먹든가  나가서 맛난거 먹자하니 점심을 맛나게 먹어 생각이 없다하네요. 이제  또 다음에 만나기로하고  갔네요. 나이가 들어서인지 이제 자주 만나고 싶은 것은 자매, 식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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