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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품후기] 조카결혼식
  • write by : phclmk l 2017.11.25 조회:255 덧글 [0] 추천:
  • 시동생 큰딸이 오늘 결혼을  합니다.  그래서 아들도 올라오고  아침 일찍  서둘렀습니다.  시간을 여유있게 갔는데 결혼식장이 명동인지라  아주 많이 막혀  한시간 반 걸려  식장에 도착, 신랑입장을 볼 수 있었습니다. 오늘이 수능 논술도 있고,  광화문에서 전 박대통령  석방데모를 할  예정이라고 해서 이렇게 차가 막히나봅니다. 이렇게 큰 행사가 있으니 식구들을 볼 수 있네요. 어머니  돌아가시니  시댁쪽  형제들 만나는 일이  드물어지네요.  점점 더 만나는 일이 없어지네요.  제가 남편한테도  말을 했거든요.  이제 어머니 돌아가시면  만나는 일이   드물거라구요. 이번  추석에도 휴일이 길었는데도 저희 집에 오는 형제가 없더군요. 그래 시댁형제는 필요없다는 생각이 점점 더 듭니다. 식사를 하고 오랜만에 만나서 이야기나 좀 할까 했는데 다들 일있다고들 가 버리네요. 좀 안타까운 일인듯  합니다. 아들도 기말고사 얼마 있다가 시험이고 과제할게  있다고 그냥 대전으로 내려가 데려다 주었습니다.  그래도 사촌누나가 결혼이라고 온게 좋아 보입니다.  차가 막혀  집 도착하지 않았는데 아들은 거의 도착했다네요. 오늘 정말 차가 많이 막히는 날이었습니다. 조카결혼식은 잊지 못할것입니다. 잘 살으라고 비도 오고  차도 막히고 조카  결혼 축하하고 행복하게 살아라. 우리딸하고 동갑인데 우리딸도 결혼해야 할 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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