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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품후기] 봉사활동2
  • write by : phclmk l 2017.11.19 조회:323 덧글 [0] 추천:
  • 오늘도 아침  일찍 일어나 송편을 쪄서 수육 남은  것에 아침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부지런히  씻고 어제 언니집서 담은 김장 김치를 엄마집과 동생집에 일찌감치 들고 요양병원으로 9시까지 봉사활동하러 남편이 차를 태워다 주어 약속시간에 왔습니다. 모두 와 있더라구요. 안내실에 들어가 있으니 간호사되신분이 간단하게 설명 해 주고  오늘 이곳에선 요즘 김장철이라 저희 9명이서 옷을 단단히 입고 엄청 많은 무 씻는 일을 하였습니다.  세파트로 씻었습니다. 처음 닦고 그 다음 또 닦고 마지막은 무 끝을 다듬어서 박스에 담는 일을 하였습니다. 우리는 예전에 요양병원 갔을시 병실안을 청소를 하거나 할머니,할아버지 점심 드시는 일을 도와주거나  게음하는일 등 하는 일을 도왔었는데 이곳에서는 다른 일을 하니 보람된 일을 하고 있어서 힘들어도 보람된 일을 하니 뿌듯합니다. 추워서인지  차도 타다 주시고 사과도 갖다 주셨습니다. 그 많은 무를 몇시간을 씻은듯  합니다.  그리고 그 많은 통들도 다 씻었습니다. 9시부터 12시반 넘어서까지 하였습니다. 고맙다고들 하십니다. 사진도 몇장 찍고  식사하러  갔습니다. 난 감자를  좋아해서 들깨감자옹심이를  먹고 힘들었다고 막걸리도 한잔씩 했습니다. 정말  많은 일을 해서 봉사모임에서 뿌듯해  합니다. 인사를 하고 남편을 만나 강원도 홍천을  갔습니다. 어제, 오늘 은근 바쁩니다.  쉬지도 못하고 이틀동안 말입니다. 홍천시내가서 과일 귤 한박스  사고 남편 점심을 먹지 않아 찹쌀 도넛을 사고 내가 좋아하는 사과도 샀습니다. 홍천 아시는분 집 가는데 드릴려고 샀습니다. 또 그분은 우리에게 들깨 한말과 쌀 20킬로를 주셨습니다. 그냥 이렇게 저희한테 잘 해 주시어 저희도 선물을 해마다 드리곤 합니다. 오는 길에 홍천화로구이  먹으려 했는데 제부하고 저녁 먹자고 하네요. 하지만 집 도착하니 늦게 전화가 와서 담에 먹자고 하네요.  그래서 저녁은 육수에 감자가루로  수제비 해서 맛나게 먹었습니다. 남편은 피곤한가 초저녁부터 잠을 자 버리네요. 오늘 주말 하루가 아주 길었습니다. 저도 이제부터 할일은 내일로 미루고 쉬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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