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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품후기] 일상생활
  • write by : phclmk l 2017.10.10 조회:167 덧글 [0] 추천:
  • 긴긴 10일간의 연휴가 끝이 났습니다. 쉬는 기간이 오래되어도 훅하고 날짜가 빨리 지나간 듯 합니다. 느긋한 열흘을 쉬었더니 그냥 회사 그만두고 집에 있는 기분이었습니다. 언제나 이렇게 느긋하게 쉴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회사 출근하니 일거리가 많이 밀려 있습니다. 하나하나 해 나가려니 벅찹니다. 그래도 사무실 나오니 살맛이 조금 나는 것 같습니다. 뭐라도 하면서 시간도 가고 나라에 도움도 될 수 있다는 것이 아직까지는 나로서는 고마운 일이겠죠. 저 뿐만이 아니라 다른 이들도 이런 마음을 먹으면서 일을 하시겠죠. 조금씩 조금씩 일을 해 나가면서 오늘 하루를 보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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