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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품후기] 추석상차림
  • write by : phclmk l 2017.10.04 조회:172 덧글 [0] 추천:
  • 어제 오후에 큰시아주버니집  광주로 내려와서 보니 아주버니가 음식을 거의 해 놓았습니다. 저는 나물하고 잡채, 탕  끓이고  밥만 했습니다.  새벽 일찍 일어나 준비 해 놓으신 음식을 차례를 차리고  큰 조카가 늦게 와서 차례인사를  하고 아침을 먹고 설거지까지 깨끗하게  해 주고 서울오는 srt를 타고 한시간 반만에 서울 도착했습니다. 아주 좋은 세상에 살고 있다는게 실감났습니다.  아침은 전남 오후는 서울와서  오후에 친정엄마와 어동생과 우리딸 예비사위가 찾아 와  음식을 하지 않아 나가서 먹기로 했습니다.  독일서 취직이 되어 교육 받으러 잠깐  들어 온것입니다. 그래도 추석기간에 와서 식구들과 여행갔다가 추석에 우리 본다고 왔 습니다. 집밥을 해 주지 못 해 미안합니다. 그래도 식당 연 곳이  있어서 맛있는 저녁을 먹었습니다.  저도 요즘은 입맛이 돌아와서 많이 먹었습니다. 여동생은 허리가 아파서 시댁을 못 가서 같이 맛있는 저녁을 하며 이야기도하면서 먹고, 예비사위와 엄마는 집으로 가시고 여동생을 집까지 같이 걸어가먼서 이야기 나누며 데려다 주고 집으로 왔습니다. 딸이 없어서 서운했네요. 하루가 오늘은 참 길었습니다. 보름달이 환하게 밝았네요. 소원을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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