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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품후기] 어머니 입원
  • write by : phclmk l 2017.06.16 조회:446 덧글 [0] 추천:
  • 어머니께서 6개월만에 또 입원을 하셨습니다. 뇌졸증이 와서 6개월 동안 자식들을 오라가라하시면서 귀신이 보인다는 등 무서워서 잠을 못 주무신다고 하여 자식들 교대로 가서 잠도 많이 잤습니다. 더 좋아 지는 것 없이 이렇게 6개월간 약을 드시는데도 차도가 없었네요. 더 자식들 괴롭히고, 막내 시누는 엄마가 자식들 괴롭히는 거라고 합니다.

    아들이 가면 얌전히 계시다가도 딸들이 가면 물건 던지고 욕하고 없는 일까지 이야기하시면서 혼낸다고 합니다. 딸들이 더 엄마한테 잘 하는데도 말입니다. 연세도 많이 드시기는 했는데 그렇게 여전히 해박하신분이 제가 보아도 자식들 괴롭히는 것 같습니다.

    입원하였으니 치매 증상이 있는지 확실하게 병명을 알고 싶고, 빨리 회복되시어 다시 원위치 생활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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