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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품후기] 캠핑
  • write by : phclmk l 2017.06.11 조회:302 덧글 [0] 추천:
  • 어제도 주말되어 캠핑갔습니다.  이번은 희리산해송휴양림으로 캠핌장을  다녀왔네요.  소나무가 무척 많고 맑은 공기 마시니 몇시간  다녀온  것이 아깝지 않네요. 이번에는 아이들이 아주 많이 있어 시끌시끌 했습니다.  아이들 소리 들은지가 오랜만이었네요.  오늘 오전에  날씨가 너무 좋아서 바닥에 누워 있으니 하늘하늘 불어오는  바람이 아주 시원하고 맛나는 바람인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 더 맑은  공기 맡으면서 하루 더 있다  가고 싶은데.... 내일 또 출근하려면  가야겠지요. 서울 와서 세차장 들러  차 닦고 집 와서 우리 복덩이  데리고 산에  갔다 왔습니다.  산에 가서 신나게 냄새도 많이 맡고 똥도 싸고, 오줌도 많이 싸고 계단을 뛰어서 올라갔다 내려오는 길에  많은 개친구들도 많이 만났네요. 좋은가  봅니다. 집 와서는 힘들었나 누워서 잠이 들었네요. 저도 하루가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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