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전문적인 고서 감정인 딘 코소는 어느 날부터인가 직업에 대한 이상은 버린 채 뉴욕의 뒷골목에서 부유한 수집가를 위한 희귀본을 찾아내는 일에만 전념한다. 그러던 어느 날 코소는 저명한 애서가이자 악마연구자인 보리스 볼칸으로부터 막대한 액수의 보상금을 건 제안을 받게 되는데, 그 제안은 바로 전세계에 단 세권뿐인 [어둠의 왕국과 아홉 개의 문] 이란 책의 감정에 대한 것이었다.
이 책은 악마 루시퍼가 직접 집필한 것으로 알려져 중세 이후 악마를 부르는 기도서로 사용되고 있었다. 초자연적인 현상의 기대보단 단순히 눈앞에 보이는 어마어마한 돈 때문에 제안을 받아들인 코소는, 볼칸의 책을 프랑스와 포르투칼에 남아있는 다른 두 권과 비교하여 진짜 루시퍼가 쓴 책을 가려내기 위한 머나먼 여정을 준비한다.
그러나 주위에서 이유없는 폭력과 살인사건 등 기도서를 둘러싼 미스테리한 일들이 연이어 일어나자, 코소는 기도서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는데...

  • 배우/감독



  • 감독
    로만 폴란스키


  • 배우
    레나 올린


  • 배우
    조니 뎁


  • 배우
    프랭크 란젤라


  • 배우
    엠마누엘 세이그너
  • 스틸컷

  • 별점/한줄평가

  • 등록된 별점이없습니다.
  • 영화후기

  • 등록된 후기가없습니다.
  •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