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이대로 세상이 멈췄으면 좋겠어”
영원한 사랑을 꿈꾸는 의대생 신디. 어느 날 그녀의 앞에 솔직하고 다정한 남자 딘이 나타난다. 자신의 모든 걸 받아주고 안아주는 그에게 사랑을 느낀 신디는 딘과 결혼을 선택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점점 현실적인 문제들로 지쳐간다.

운명적 사랑을 믿는 이삿짐센터 직원 딘. 병원에서 우연히 만난 신디에게 반해버린 그는 그녀에게 안식처 같은 남자가 돼주겠다고 약속한다. 하지만 점점 지쳐가는 그녀의 모습에 그는 사랑을 되찾을 방법을 고민하기 시작하는데…
그와 그녀의 사랑 사이, 찬란한 트루 러브스토리가 시작됩니다.


  • 배우/감독



  • 감독
    데렉 시안프랜스


  • 배우
    라이언 고슬링


  • 배우
    미셸 윌리엄스


  • 배우
    마이크 보겔
  • 스틸컷

  • 별점/한줄평가

  • 04 | jihee915 | 2012.06.22
    왠지 느낌있어~~
  • 09 | twwo | 2012.06.16
    왜 블루 발렌타인일까?
  • 09 | wldus0635 | 2012.06.15
    재밌을거 같은데요!!!
  • 영화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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