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키 170cm. 몸무게 70kg. 작은 손. 게다가 왼손잡이. 애초부터 투수가 될 수 없었던 야구 선수 감사용 이야기.

꿈은 이루어진다! 슈.퍼.스.타. 감.사.용.


1982년 프로야구 원년.

감사용은 팀에 왼손 투수가 없다는 이유 하나로 '삼미 슈퍼스타즈'의 투수가 된다. 이름과는 달리 스타 선수 한명 없는 삼미는 개막하자마자 꼴찌팀이라는 불명예를 안게 되고, 사용 역시 선발 등판 한번 하지 못하고 '패전 처리 전문 투수'로 낙인 찍힌다. 팀에 패색이 짙어지면 시도 때도 없이 나가는 마무리 투수. 상대팀은 감사용이 나오면 감사해 했다.

그러던 중, 사용에게도 일생일대의 기회가 찾아온다.

최강 팀 OB 베어스, 그것도 OB의 간판스타 박철순의 20연승을 눈앞에 둔 경기. 삼미의 투수진은 누가 봐도 질게 뻔한 경기의 등판을 서로 미루고
급기야 기회는 감사용에게 넘어온다.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던 선발 등판.

딱 한번만.. 이겨보고 싶었던 감사용의 꿈은 과연 이루어질 수 있을까?

  • 배우/감독



  • 감독
    김종현


  • 배우
    이범수


  • 배우
    윤진서


  • 배우
    류승수


  • 배우
    이혁재


  • 배우
    김수미


  • 배우
    장항선
  • 스틸컷

  • 별점/한줄평가

  • 07 | choimind | 2005.12.05
    은근히 지루하지만,, 이범수 노력햇다..
  • 06 | tlrudcjstk | 2005.11.22
    볼만한 영화~
  • 08 | ysuklove | 2004.09.24
    스포츠를 좋아하는 이들이라며....즐기면서 볼수 있는거 같다..연기도 좋구~
  • 영화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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