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영후는 생리를 하면서 한 사람을 가슴에 품는다. 희정은 생리를 하면서 한 사람을 가슴에서 떠나 보낸다. 재구는 한 사람 때문에 가슴으로 생리를 한다. 내 몸이 변화할 때, 내가 변화한다. 그 변화가 꼭 ‘전진’이거나 ‘발전'일 필요는 없다. 그래도 나는, ‘성장’할 테니까.

  • 배우/감독



  • 감독
    김보정


  • 배우
    길해연


  • 배우
    전수지


  • 배우
    권혁풍
  •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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