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나이는 구십넷, 이름은 김복동입니다"
일본의 사죄를 받기 위한 김복동 할머니의 27년 간의 기나긴 여정
포기할 수 없고, 포기해서도 안 될 희망을 위한 싸움
결코 잊어서는 안될,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희망을 잡고 살자. 나는 희망을 잡고 살아”

  • 배우/감독



  • 감독
    송원근


  • 배우
    김복동


  • 배우
    한지민
  • 스틸컷

  • 별점/한줄평가

  • 06 | bbanston | 2019.08.12
    보고싶어요
  • 10 | wjdjqd | 2019.08.09
    보고 싶습니다.
  • 10 | saxoph1 | 2019.08.09
    보고 싶습니다.
  • 영화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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