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모든 감각에 맛있는 기억을 남겨주고 싶어요”
정상에 올랐지만 끊임없이 탐구하고,
세상의 모든 맛을 알고 싶은 프렌치 요리의 거장, 알랭 뒤카스.
베일에 싸여 있던 스타 셰프를 2년 간 따라다니며 엿본 그만의 요리,
더 나아가 그만의 삶의 철학은 지금의 알랭 그 자체이다.
베르사유 궁 안에 그의 레스토랑을 열기까지의 자연주의 미식 여행이 눈 앞에 펼쳐진다.

  • 배우/감독



  • 감독
    쥘 드 메스트르


  • 배우
    알랭 뒤카스
  • 스틸컷

  • 별점/한줄평가

  • 06 | bbanston | 2019.08.02
    기대됩니다
  • 08 | wjdjqd | 2019.08.01
    기대됩니다.
  • 10 | saxoph1 | 2019.08.01
    기대됩니다.
  • 영화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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