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잘 살았다, 잘 견뎠다, 사박사박”
글을 몰라 서러웠고, 고단한 시집살이와 오직 가족만이 전부였던 삶.
이름 석자 적는 게 소원이었던 어매들은
모진 세월 견뎌내고 나서야 글을 배웠다.

삶을 노래하고, 세월을 읊는 할매들
마음을 위로하는 인생의 詩 한편을 만나다!

  • 배우/감독



  • 감독
    이종은
  • 스틸컷

  • 별점/한줄평가

  • 05 | wjdjqd | 2019.02.05
    기대됩니다.
  • 10 | saxoph1 | 2019.02.05
    기대됩니다.
  • 영화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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